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4l
사니까 너어어어어어무 좋다ㅎㅎ 보들거려


 
익인1
뽀송뽀송
1개월 전
글쓴이
뽀송뽀송 부들부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4 04.06 18:5246973 0
일상결혼식때 팔뚝 굵은 신부 보면 좀 민망하긴 하더라128 04.06 22:1816901 0
일상다들 실수령 월급 얼마야?106 04.06 23:186887 0
야구/알림/결과 2025.04.06 현재 팀 순위90 04.06 19:1012877 0
T1금재 쓰는 거 찬성하는 쑥들 인구조사 해볼게 90 04.06 20:544160 8
코막혔을때 계속 풀어줘야하나ㅠ1 03.31 22:04 46 0
연봉 보고 궁금해졌는데2 03.31 22:04 105 0
음주단속 위치 공유 03.31 22:04 56 0
내가 다니는 병원 원무과 너무 불친절함..7 03.31 22:04 202 0
나 잇팁인데 회사에 나랑 성격 03.31 22:04 34 0
🤦🏼‍♀️컴활 딴 사람 있아???🤦🏼‍♀️ 03.31 22:04 24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한달 동안 연수가서 거의 매일 동기 회식하는데6 03.31 22:04 152 0
집주변에 마트 없으면 1 03.31 22:04 15 0
초고도비만인데 pt가 넘 재미없어ㅜㅜ 03.31 22:04 26 0
지금은 멀어진 친구 03.31 22:04 51 0
10대 20대여도 머글이면 시부야 사변<<을 한번도 못 들어봤을 수 있는..5 03.31 22:03 26 0
이명 들리는 익있어??4 03.31 22:03 41 0
자궁초음파나 hpv검사 받아본익인이있어..?ㅠㅠ6 03.31 22:03 49 0
애플 진짜 일 못한다.. 맥북 예전엔 사과로고 불들어와서 간지 zl존이었음 03.31 22:03 28 0
이성 사랑방 다이어트 하고 싶으면 이별해야 돼4 03.31 22:03 111 0
이성 사랑방 익들아 이렇게 카톡할건데 이상한부분 있나 봐주랑 너무 과한거같아?? 8 03.31 22:03 182 0
위 안좋은 익들아.... 영양제 추천 가능햐?ㅠㅠ 03.31 22:03 15 0
짝녀 손에 있던건데 이거 커플링일까..?17 03.31 22:02 1506 0
자취익들 식비 한달 얼마씩 잡아? 03.31 22:02 25 0
(넷사세거르고) 말안하고 친구데려오는 룸메..이정도는 다들 넘어가? 2 03.31 22:02 7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