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7l
내가 만나왔던 직급이 있던 사람들은 다 이유가 있었던 시람들이었는데 이번 상사는.. 우연히 맡게된 높은 직급과 일머리도 없는데 감정적이고 지가 모든 일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중에 제일 바쁜 사람이라 생각함… 정작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있고 위에서 하라는거에 쫓겨서 우선순위도 못정해서 밑에 사람들이 보고 힘들어하시니 저희가 좀 해드릴게요 하는걸 인지도 못하는데 징징대기만 함…. 
이런 상사랑 같이 일하는 사람있으면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꿀팁 좀 주라.. 도와줘도 당연히 받을거 받았다 생각하고 남들이 바쁘고 힘든건 전혀 모름 하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ㅇㅇ… 개 징징대고 불만도 개많고.. 그거 듣기 싫어서 좀 나눠서 일하면 당연히 니네가 해야지 ㅇㅇ 이러고 있음..
그리고 나갈 기미도 안보여 미치겠음 하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그러고 윗사람들 만나면 지가 다 일하고 어쩌고 하는거 같은데 진심 개패고 싶어.. 나중에 더 높은 직급 상사한테 날잡고 다 말하려고.. 쟤 능력 ㅈ도 없고 우리가 다 일한다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291 9:2027328 0
일상난 오은영 박사식 교육이 매번 옳은진 모르겠다252 04.05 22:5441753 4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4 04.05 20:4231271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645 13:143610 1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417 13:093854 0
나만 내 동생 짝사랑하니..7 7:36 464 0
샌드위치 사러갈까 그냥 집밥먹을까 3 7:34 97 0
에이즈 질문.........2 7:34 105 0
나이에 비해 너무 동안인 사람들 기괴해보이는데 나만 그래?16 7:34 1019 0
김치우동에 유부초밥 먹을까 말까 지금당장2 7:33 17 0
약사익있어? 도와줘 ㅠ 7:33 24 0
백수 행복하다 7:33 23 0
매일 매일 죽어버리고 싶은 생각뿐9 7:32 182 0
가정용 심전도 측정기 있는 익들???? 7:31 58 0
카풀해주는 남자 호감있는 거야??6 7:29 53 0
와 다음주 비소식 머지6 7:27 2490 0
이명박 대통령도 감방감?1 7:26 118 0
토익 파트1,5빼고 골고루 틀리는데 스트레스야3 7:26 66 0
사촌동생이랑 인생네컷 갔는데 7:24 223 0
이성 사랑방 11개월만에 전애인 연락옴 ㅋㅋㅋㅋㅋㅋㅋㅋ20 7:24 835 1
쿠로미 마이멜로디의 라이벌이고 취미는 일기 쓰기이고 잘생긴 남자애를 좋아하고 최근에는 연애소..5 7:24 122 0
지금 9731보 걷고 왔당 7:24 18 0
공시생 이번에 붙을 거 같은데 무섭다9 7:23 1581 0
주인이 꽤나 귀찮은 강아지1 7:23 424 0
아이패드 쓰는 익들아 필기할 때 점이랑 선 생기는 거 아이패드 고질병이야? 7:22 8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