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2l

시즌이 1월~3월까지인거는 알겠는데

2월 딱 지금 시기는 어때?? 매일 야근하고 많이 바빠?? 연락도 안될만큼?? 야근하면 보통 몇시까지해?



 
익인1
상반기 5-6월까지 바쁠걸
야근하먄 8-9시 넘어서까지 하는날도 있더라

1개월 전
익인2
지금도 정신 없긴해 지금이면 막 부가세 마치고 연말정산으로 바로 이어질 시기라
1개월 전
익인3
연말정산이다 법인세 신고 준비에 지금이 엄청 바쁠때아냐? 연락안될만큼 바쁜거 정상이고 야근시간은 진짜 회바회 우린 작년 제작년에 매일 새벽에 퇴근했고 올해는 조금 나음
1개월 전
익인4
회사마다 다른데 지금 감사 준비 때문에 바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14 9:4252238 15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13 10:1438947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530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16 9:0859644 12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938 0
형제 끼리 여행가면 첫째가 경비 다 내거나 좀 많이 내나? 25 1:28 416 0
내 생각 편부모가 문제가 아니라3 1:27 84 0
야식 먹으러 편의점 가고싶은데 현관문 너무 시끄러워서 고민이네 1:27 22 0
pms 2주넘도록 증상있는데 생리 왜안하냐 1:27 19 0
하 옆집 경찰 신고하는 것 때문에 열받는다5 1:27 41 0
카톡으로 뭐해? 이러는데 이러먄 너무 바로 끝내랴는거같아? 7 1:26 118 0
이시간에 당근거래 좀 그런가..?12 1:26 94 0
6월에 가족 몰래 일본가는디12 1:26 736 0
옆집 강아지가 익들 집 현관문 긁으면 어때 3 1:26 54 0
네네 스노윙 먹을까 비비큐 황올 먹을까2 1:25 17 0
술자리 여미새 특징이 뭔거같아?2 1:25 41 0
미닉스 미니건조기 있는 자취생 있니?? 1 1:25 22 0
크록스 검정이 나아 흰색이 나아??2 1:25 16 0
이성 사랑방 누군가를 좋아하는 기간이란 거10 1:25 192 0
너네 우산 짧은게 편해 긴게 편해?1 1:24 18 0
너무 너무 당연한 말인데 1:24 71 0
강릉 맛집 카페 추천해주라!!! 3 1:24 24 0
중국이 북한보다 잘 살게 된게 30년도 안됐음 1:24 48 0
와 살빠지니까 손도 진짜 빠지네2 1:24 31 0
5/28 대선은 무리라고 봐야함 1:23 46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