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9l
3년이라한이유는 진짜그정도할수잇을거같아서... 근데해보니까 너무어려워...


 
익인1
얼마나 일했어?
1개월 전
글쓴이
한달
1개월 전
익인1
그럼 그냥 솔직히 말씀드리고 그만두고 다른 곳 구하는 거 추천...
장기로 어려울만큼 어려운거면 계속 어려울거고... 안어려우면 3년 하는 거니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96 04.05 09:4273930 19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57 04.05 10:1460498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643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52 04.05 09:0879819 19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062 0
비 올지 모르고 우산 안들고 출근했는데... 04.05 13:06 47 0
아크테릭스 바막 어떰?? 04.05 13:06 10 0
공공기관 체험형인턴 해본 익들 스펙이 어떻게 됐었어?4 04.05 13:06 24 0
공시 가체점 돌리고있는사람? 04.05 13:06 23 0
이성 사랑방 싫어하는 영화여도 봐준다 vs 보자고 하면 안된다6 04.05 13:06 80 0
냉우동 먹을지 온우동 먹을지 골라줘ㅜ3 04.05 13:05 47 0
이성 사랑방 아 할말도 없으면서 전화 빨리 하자그럼 04.05 13:05 33 0
제주도 살면서 말 안하고 택배거래하는거 흔해??2 04.05 13:05 20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가슴 자기보다만 크면 상관 없다 했는데 1 04.05 13:05 154 0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랑 연애하고 싶다… 04.05 13:05 18 0
집가서 자고 저녁에 국가직 채점하려고…^^ 04.05 13:05 28 0
이성 사랑방/ 플러팅 장인들아 도와줘3 04.05 13:04 225 0
강아지 유치원 차리고 싶다15 04.05 13:04 412 0
아이스크림 6개 산 가격보다 오징어 두개 산 가격이 04.05 13:04 46 0
일본 여행 못 가게 하는 거 유난 맞지??2 04.05 13:04 62 0
오늘 비 진짜 많이 온다 산불났을때 이래왔음 좋았을걸 04.05 13:03 13 0
저녁안먹기 하는중인데 진짜작심삼일이다..1 04.05 13:03 15 0
공시 문제는 쉬웠는데 내가 못풀음...ㅍㅍㅍㅍㅍㅍ2 04.05 13:03 121 0
중견 임원면접 가는데 보통 1차에서 다 정해지나? 04.05 13:03 11 0
상사한테 예쁨받을때 이유를 모르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 4 04.05 13:03 25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