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5l

오무라이스 제외..... 

파스타 해먹어봐...? 소스가 너무 많이 남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


오뚜기 돈까스 소스 언제 다 써...ㅠㅠㅠ



 
익인1
돈까스계속먹엉
1개월 전
익인1
치돈,고돈 많어
1개월 전
익인2
가츠동
1개월 전
익인3
쏘야 만들때도 쓸 수 있어!! 유튜브에 돈까스소스로 이것저것 엄청 만드는 사람있어
1개월 전
익인4
쏘야 찹스테이크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291 9:2027328 0
일상난 오은영 박사식 교육이 매번 옳은진 모르겠다252 04.05 22:5441753 4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4 04.05 20:4231271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645 13:143610 1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417 13:093854 0
넘 곤란한 상황이다 아끼는 동생 3명이서 삼각관계야ㅠ… 22 9:32 1095 0
우등버스 원래 테이블 없어??2 9:31 15 0
근 몇년간 네이버 검색이 쓰레기가 된게 느껴짐 9:31 13 0
교회 다니는 친구가 있는데 동성애를 혐오하거든? 9 9:31 90 0
보통 제출서류에 흑백/컬러 상관없음이면 지류인가? 9:31 5 0
이직 하는데 날 위해서 잡는 척 자기는 안 아쉬운 척 3 9:30 14 0
15년지기 동성 친구 vs 5년 사귄 애인15 9:30 549 0
오늘 9시에 변기 수리 하러 온다 했는데 아직도 안오면1 9:29 17 0
화장이 뜨는 이유가 뭘까? ㅜㅜ13 9:28 1271 0
블로그 광고글 이제 상단에 표시해야된다매 9:28 20 0
내일배움카드 만든 사람들 신한했어 농협했어?!12 9:27 247 0
난 칭찬을 진짜 좋아하는데5 9:27 29 0
버거킹 통모짜 bbq통모짜 중에 뭐가 더 마시씀???1 9:27 20 0
나처럼 커피만 먹으면 가스차고 더부룩한 사람 없어?ㅠㅠ4 9:26 19 0
와 화장품 가격 올리는 거 장난없다1 9:26 23 0
난 부모의 자식사랑이 궁금함..6 9:26 222 0
일요일인데 택배가 오네..1 9:25 15 0
9시엔 배달기사님들 다주무시나 9:25 15 0
술이 이렇게 약해질 수 있을까 9:23 47 0
점심으로 고기를 구워먹을까 회를 먹을까 4 9:23 5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