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1l
원래 59 이정도에서 거의 1년동안 천천히 52까지 빠졌거든?? 그러고 지금 반년째 52 유지중이고 48까지 빼는 것도 반년정도 잡을건데 몸에 무리 오는 무게는 아니지..? 막 어지럽다거나 생리 끊긴다거나..


 
익인1
천천히 적절히 먹으면서 운동하면 괜찮을듯
1개월 전
익인2
그정도는 괜찮은데 50까지 어때? 난 개인적으로 160/48일때 몸 별로… 너무 마른 느낌이여서 난 계속 50 유지 중이야
1개월 전
익인3
사람마다 생리 끊기고 어지러운 몸무게 경계가 다르더라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다음 대통령 공약 소방증원+ 복지 걸고 나옴 좋겠다 2 04.04 12:55 26 0
무리에서 혼자 비흡연자라 외로운거 이상해...?6 04.04 12:55 23 0
3월 30일에 다이소 0데이 쿠폰받은거 오늘까지얗 04.04 12:54 19 0
커피중에 상큼달달한거 있어?3 04.04 12:54 56 0
한양대 에리카 공대 vs 아주대 공대2 04.04 12:54 23 0
아 댓삭하면 타롯 깎이는 걸 생각 못 했네 04.04 12:54 16 0
아는 동생 생일인디 선물 골라주라..1 04.04 12:54 15 0
근데 다음 대통령 청와대 못가고 용산도 못가지? 1 04.04 12:54 57 0
탄핵기념 운동 04.04 12:54 14 0
너 무 추 워....... 04.04 12:54 16 0
울할머니 민증상생신이 04.04 12:53 15 0
나중에 애들 역사공부 하다가 123 44 1122에 기절할 듯 19 04.04 12:53 968 0
나 오늘 생일인데 기분 개좋다1 04.04 12:53 18 0
민주당되도 수도권 아니면 부동산 오르는건 힘들지 않음?1 04.04 12:53 30 0
이번주 일요일 에버랜드 사람 많겠지...? 04.04 12:53 11 0
이 옷 밖에서 눈에 너무 띌까?4 04.04 12:53 53 0
치킨먹어야지 04.04 12:53 10 0
파면이라서 면 먹었어5 04.04 12:53 29 0
네일 골라줄 사람!6 04.04 12:52 44 0
근데 이제 김건희는 어떻게됨? 04.04 12:52 3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