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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2l
나도 진짜 좋아하고 아끼던 친한 친구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 건넜는데 어떤게 제일 위로가 됐어?
나 조차 슬퍼서 눈물 나는데 언제나 참.. 위로라는건 어려운 일인거같아ㅠ 


 
익인1
솔직히 슬픈게 너무 커서 아무말도 안들림... 나는 그랬어 걍 한참 시간 지나고서 애기 이름 말할 수 있을때 사진같은거 보면서 같이 추억해주는게 제일 좋았달까
1개월 전
글쓴이
진짜 나도 이렇게 슬퍼서 우는데 가족들은 너무 힘들거 같아서 마음아프다 ㅠ 시간이 답이네... 언젠가 친구가 보고싶다할때 같이 추억하면서 얘기해줘야겠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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