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84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장거리? 한달에 두번정도 밖에 못보는데,, 200일 조금 넘었는데 안만날때는 애인이 좋긴하는데 막 보고 싶지는 않구,,근데 또 막상 만나면 즐겁고 재미있는데 이런생각드는게 이상해,,?


 
익인1
나랑 똑같다 ㅋㅋㅋㅋ 나는 모쏠이라 첫 연애인데도 그래 ㅋㅋㅋ아마 혼자서 보낸 시간이 길어서 그런것같아 ㅋㅋ이런 점에서 나는 장거리가 잘맞아 ㅋㅋ
1개월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나두 장거리만 하는데 너무 좋은데 한번씩 의구심이 들어,,남친좋은데 나
왜이러지,,?

1개월 전
익인1
이런 연애스타일도 있는거지 ㅋㅋ둘이 좋으면 상관없는거 아냐? ㅋㅋ나도 남친이랑 서로 개인시간은 존중해줘서 잘맞아 ㅋㅋㅋ
1개월 전
익인2
나보다 낫네 나는 안만날땐 그냥 헤어질까 이생각 엄청 많이 해 ㅋㅋㅋ ㅜ
1개월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헤어지기에는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아니 같은 행동 계속 반복하면 어느순간 내가 그걸 하고 있는지 모른다잖아 지금 읽으.. 04.04 11:23 17 0
와 만장일치 대박 04.04 11:23 19 0
파면한다 소리 듣고 소름 쫙1 04.04 11:23 23 0
잘가라~ 04.04 11:23 6 0
ㅋㅋㅋㅋㅋ 파면이다!!! 04.04 11:23 12 0
나진짜너무긴장했어혹시나설마해서 04.04 11:23 9 0
파면~ㅋㅋ 04.04 11:23 10 0
아 석열이 얼굴보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4.04 11:23 7 0
돼지잡자 04.04 11:23 5 0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04.04 11:23 5 0
눈물나1 04.04 11:23 7 0
와아아아가 파면!!!!!!!!! 04.04 11:23 6 0
파면이다 드디어!!!ㅠㅠㅠ1 04.04 11:23 17 0
하 그동안 너무 힘들엇음 04.04 11:23 11 0
윤석열 파면 04.04 11:23 8 0
예!!!! 04.04 11:23 3 0
쏴리질러! 04.04 11:23 5 0
편안1 04.04 11:23 4 0
와 파면이래 04.04 11:23 24 0
아 인스타 릴스에 지들 부업하는 거 올리는 거 왜케웃기짘ㅋㅋㅋㅋㅋㅋㅋ2 04.04 11:23 2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