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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53l 1

솔직히 지원만 간간히 했지 뭐 열심히 하는 것 없이

비관적이고 우울하고 그랬는데

취준한다고 미뤄왔던 거 하는데 뭔가 기분도 좋아지고 내가 쓸모 없는 둔이는 아닌 느낌이 드네

작은 거 하나라도 성취하는 게 진짜 중요한 거 같애



 
익인1
부럽따...
1개월 전
글쓴이
진짜 작은 거 하나라도 매일 해내면서 화이팅 하자ㅠㅠ 매일 30분 산책만 해도 기분 전환 될 거 같애
1개월 전
익인2
어떤 거 했엉?
1개월 전
글쓴이
영어공부한 거 정리해서 포스팅하는데 몇몇 분들이 유용하다, 고맙다 해주시거든.. 그거 보면 그래도 내가 쓸모 있다 느껴져서 힘나는 것 같애ㅠ 내일부터는 30분만이라도 낮에 산책 다녀올까 생각중
1개월 전
익인3
완전 멋있다!!! 쓰니 화이팅해
1개월 전
글쓴이
잉 따수운 말 고마워♥
1개월 전
익인4
너 곧 취업하겠다… 나 취준 길어져서 진짜 땅팠는데 갑자기 뭘 하고 싶은거임 운동하고 못했던거 이래저래하고 지원서 뿌리고 그러다가 갑자기 긍정적인 느낌이 날 감싸 그때 회사 합격함
1개월 전
익인5
나 올해로 장기취준 접어드는 익인데 이 댓글 보고 뭔가 힘나는 것 같아 🥲🥲🥲
1개월 전
글쓴이
익5 말대로 진짜 힘나는 말이다ㅠㅠㅠㅠ눈물 고임 고마워
1개월 전
익인6
이래도저래도 쓰니는 소중한 사람이야,,,,나도,,,,
1개월 전
익인6
윗댓에서 쓸모있는 사람이라해서,,, 예전 내생각도 나고 그러네
1개월 전
글쓴이
마자 우리 다 소중해,,, 취준 기간 너무 길어지니까 합격하는 내가 상상도 안되고 너무 부족하게만 느껴진 거 같아ㅠㅠ 고마워
1개월 전
익인6
나도 조금만 실수하거나 잘못해도 내자신을 탓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더라,,, ㅜ 힘들지만 이또한 지나갈거고 잘될거야🍀🍀🍀
1개월 전
글쓴이
따수운 말 넘 고마워ㅠㅠ우리 이 험난한 세상 잘 헤쳐나가보자ㅏㅏ!!🍀
1개월 전
익인7
나도 시험 준비 중이라 눈에 보이는 성취도 없고 막막할 때 많은데 그럴 때면 작은 거라도 하면서 성취감 느끼는 게 좋더라고! 쓰니도 좋은 방식으로 마인드컨트롤 잘하는 것 같아서 보기 좋다ㅎㅎ 그치만 쓰니는 존재 자체로 소중하다는 거 알지?! 올해는 원하는 기업 다 붙어서 골라가길 바랄게 응원해!!!🩷🩷🩷
1개월 전
글쓴이
좋은 말 고마워ㅠㅠㅠㅠ엉엉 익인이도 시험 꼭 붙길 응원할게!!! 우리 할 수 있다!!
1개월 전
익인8
나도 이제 그만 하고싶고 나 열심히 했는데 뭐가 이리 힘들까 울면서도 책상에 앉아있었더니 가장 높게 지원한 회사 붙었어.. 안믿겨
1개월 전
글쓴이
축하해!!! 익인이가 열심히 한 거 보상 받았네/ 앞으로 직장생활 응원할게!!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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