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68l 2
하루종일 일하고 집에 돌아오면 그냥 누워만 있고 싶은데 
주기적으로 손톱 발톱도 깎아야되고 
헤어팩 스킨팩하기 
눈썹을 비롯한 몸에서 나는 털 정리하기 
한달에 한번씩 치과가서 스케일링 
요즘같은 겨울엔 피부 건조해서 씻고 보습크림까지 챙겨바르기
손에는 핸드크림 입술도 건조하지 말라고 밤마다 립밥 두둑히 바르고 자기 
집안일도 하루만 안해도 먼지 겁나 쌓이고 설거지 빨래 한가득임 
믈론 내가 나를 위해 자주적으로 실행한 일들이지만 하나하나 생기다보니 무슨 스노우볼 굴러가듯 산더미같이 쌓여있음
심지어 화장도 잘 안하는데..ㅋㅋ나를 위한 길이 정말정말 쉽지않은듯😢


 
익인1
관리에는 진짜 끝이 없는것 같아..
1개월 전
익인2
와 진짜 맞아 난 헤어팩도 안하고 스케일링도 걍 일년에 한 번 받긴하지만 자기 건강 안 무너지게 관리하고 사는거 엄청 어려운거 같음 스스로 부모가 되어야 하잖아
1개월 전
익인3
사는게 너무 귀찮고 힘들다 흑
1개월 전
익인4
스케일링 엄청 자주하네
1개월 전
익인5
그니까 너무 귀찮아 난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고싶은데 이젠 건강때메 체력 기르려고 따로 시간내서 운동도 해야함..
1개월 전
익인6
ㅁㅈㅋㅋㅋ 되게 다양한 방면으로 할거 너무많아.. 그치만 하나하나 관리하면서 정돈되는 내 모습 보는 게 참 즐겁기도 하고 뭔가 스스로를 대접하는 느낌이라 더 좋기도 하더라
1개월 전
익인7
그래서 날잡고 오늘은 나 관리하는 날~ 하면 안 귀찮고 나름 재미써
1개월 전
익인8
본문 ㅇㅈ인데 스케일링을 한달에 한번씩이나 받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709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6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75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7112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2 04.06 18:5242014 0
메가커피 알바생 있어..? 나 한 번만 도와줘4 03.31 21:13 52 0
셀토스 샀는데 코나 살걸 후회됨ㅋㅋ큐ㅠ 03.31 21:13 60 0
쌍수 두달됐고 너무 마음에 드는데 붓기 더 빠지겠지1 03.31 21:13 22 0
타투경험있는 익들!1 03.31 21:13 18 0
근데 여익들은 ㄹㅇ 대화 들어주기만 해도 괜찮아? 4 03.31 21:13 47 0
사내비밀연애는 진짜 개꿀잼이긴 해 03.31 21:13 43 0
전직장 퇴사했는데 일 진짜 그지 같이 함 03.31 21:13 47 0
얘들아... 오늘 컴활1급 필기셤 보고왔는데1 03.31 21:13 64 0
이성 사랑방/ 사내메신저 사담은 나랑만 하는 사람이 있는데2 03.31 21:13 227 0
지 입으로 자기 착하다는 애들 중에 찐으로 착한 애 없지않아?5 03.31 21:12 34 0
회사 인간들 차라리 다 열정적이었으면 03.31 21:12 17 0
스콘은 빵이랑 쿠키 중에 뭐가 더 가까워?? 03.31 21:12 65 0
나 왜 생신입때보다 서탈 더 많이 하는 것 같은 기분이지..?1 03.31 21:12 89 0
회사 사적인 자리에서 내 칭찬을 많이한다는데 연봉은 적어3 03.31 21:12 76 0
탐폰 시도하려고 찾아보는중인데 독성쇼크증후군 이거 너무 무서워2 03.31 21:12 41 0
편의점에 계란국 같은거 파낭? 03.31 21:12 13 0
아니 대충 도와줄 거면 제발 도와주지 마.... 03.31 21:11 76 1
사람들 사과 진짜 안 하더라1 03.31 21:11 89 0
친구가 아프다고 너무 자주 약속을 파토내....2 03.31 21:11 46 0
얘들아 가족모임 갈 때 복장 신경쓰고 가..?6 03.31 21:11 27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