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30l
이렇게 평생을 살아갈생각하면 죽고싶다


 
익인1
이직하세오 그정도면
1개월 전
글쓴이
나이가 많아서 이젠 탈주도어렵고ㅜ 모르겠다내인생
1개월 전
익인2
하 난 1년 다녔는데도 그래 ㅜㅜㅜ 이직도 어렵고 ㅠㅠㅠ
1개월 전
익인3
원래 신입이 그 분위기 압박감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힘들어 퇴근하고 집 가면 기 다 빨리고 우울하고 근데 막상 다 배우면 반복 업무라 2~3년차쯤에는 딱히 어려운 것도 없더라 업무로 힘든 거면 조금만 더 버텨보고 인간관계로 힘든 거면 하루 빨리 손절하길…
1개월 전
익인4
오.. 대리때문에 힘들어서 들어왔는데 결론은 손절이구만...
1개월 전
익인3
업무로 혼나는 거면 버티고 쓸데없는 거로 갈구고 그러는 거면 그냥 하루 빨리 나가길 그런 상사한테서 뭘 배우겠어 익인4도 힘내!
1개월 전
익인5
원래 일하면 1-2년은 욕 쳐 먹고 다녀야함 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28 04.04 23:002623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37 9:4210719 1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58 04.04 21:4910002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3 04.04 20:5114592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8917 0
내가 야구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오늘6 04.04 14:51 37 0
남친 말투가 너무 차가워서 뭔가.. 4 04.04 14:51 42 0
투표 한번도 안 해본 친구가17 04.04 14:50 42 0
인스타 비활하는 이유가 뭐야?3 04.04 14:50 31 0
진보 보수 진영 지지자들 뇌 자체가 다르다는거 공감하는게3 04.04 14:50 151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자취하는데 부모님 방문4 04.04 14:50 82 0
윤도 윤인데 김거니가 본체임 04.04 14:49 66 0
취업 간절한 익들 이력서 난사할 때 연봉, 규모 아예 안 보고 지원해??11 04.04 14:49 74 0
이성 사랑방 애기라는 애칭 쓰는 익들?5 04.04 14:49 122 0
나 전한길 카페에서 강퇴당햇는데 ㅋㅋㅋㅋ3 04.04 14:49 879 0
금연했다가 다시핀다음에 금연한 익들있어? 04.04 14:49 10 0
색 두개 골라줘 ㅋㅋ 수저세트8 04.04 14:49 34 0
이번주가 공시시험이네!!난 그만뒀지만 모두들 파이팅..!! 04.04 14:49 44 0
치킨계의 엽떡급 인기 브랜드는?2 04.04 14:49 31 0
너네 폰 24시간제 써??6 04.04 14:49 24 0
아니 취업공고가 1도 안올라오네..1 04.04 14:49 43 0
다들 누가 취미 물어보면 뭐라답해?4 04.04 14:48 28 0
오늘 서울 집회가 경복궁 쪽이야??1 04.04 14:48 28 0
다음 대통령에게 바라는 점 04.04 14:48 15 0
나 이 만장일치 짤에서 제일 무서운 거...12 04.04 14:48 1970 3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