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53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96 04.05 09:4273930 19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57 04.05 10:1460498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643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52 04.05 09:0879819 19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062 0
익들아 헌혈 기념품 추천좀4 04.05 13:24 23 0
이성 사랑방 썸 타는게 뭘까 ㅎ 연애 안한지 8개월차라 모르겠음 ㅎㅎ 1 04.05 13:24 75 0
모닝 많이 타?2 04.05 13:24 16 0
버스 지나가는데 땅이 너무 흔들려..... 04.05 13:24 14 0
카페 이용시간 미리말해주는게 좋아 나중에 임박해서 말해주는게 좋아?14 04.05 13:24 25 0
기절 04.05 13:23 22 0
6키로 차이 짱크다2 04.05 13:23 25 0
다이어트할때 순탄수 150 많은거야?1 04.05 13:23 15 0
하 오늘 대타간다 갑작스럽게4 04.05 13:23 19 0
남자는8 04.05 13:23 33 0
서초쪽에서 옷쇼핑 스팟 있을까?3 04.05 13:23 12 0
이성 사랑방/이별 싹 다 차단당해서 메일 보내본 사람 없겟지... ㅋㅋㅋㅋㅋ 6 04.05 13:22 136 0
공시 가답안3 04.05 13:21 120 0
돈 입금 잘못했는데 어떡하지ㅠㅠㅜㅜㅠㅜㅜㅠ4 04.05 13:21 69 0
애인이 코딱지 후비면 어떨 거 같아4 04.05 13:21 16 0
월급 200 주는 중소기업도 채용공고 낼 때 토익 점수랑 학점 자격증 뭐 있는지 보..4 04.05 13:21 88 0
동양 서양 바지에 실례하는 거 차이..4 04.05 13:20 436 0
국가직 일행 개쉬웠던거야???10 04.05 13:20 645 0
집회 꾸준히 가는 익들아1 04.05 13:20 23 0
쟈지푸딩 8개 삼26 04.05 13:20 818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