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4l
배변패드엔 안싸고 신문지 펼쳐 놓으면 거기서 싸던데


 
익인1
우리집 개도 그런데 배변패드로 바꿔봤는데 이미 신문지에 적응 되어 이어서 배변패드에 안 싸서 어쩔 수 없이 다시 신문지로 바꿨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95 04.04 10:30102516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8 04.04 11:0588294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30246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407 04.04 11:3266594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205 1
코 성형 하면 코안에서 코피 계속 나는거 4 04.04 22:27 15 0
나 진짜 웃겼던게 커뮤에서 누가 궁물 올렸는데 04.04 22:26 18 0
익들은 남친이 어떨 때 날 정말2 04.04 22:26 17 0
그 인스타 공개 계정들은 누가 검색해서 들어오면 계정 누가 봤는지 떠??4 04.04 22:26 88 0
이성 사랑방/ 얘들아 이거 호감인가3 04.04 22:26 175 0
이 시간에 오랜만에 나갓다 들어왔는데 다 비슷하게 생김 04.04 22:26 13 0
혹시 마른오징어 좋아하는 익들 있어???2 04.04 22:26 8 0
진짜 이젠 뿌링클 안시켜먹어야지17 04.04 22:25 777 0
샥스 골라주라1 04.04 22:25 19 0
담주 결혼식 가는데 뭐 입어야핳까….!!! 04.04 22:25 8 0
얘들아 무인양품 케이블 정리 케이스 이거 편해??6 04.04 22:25 18 0
최종합격 후 이력서(자유 양식+사진포함) 제출이라고 하는데 이력서 양식에 뭐가 들어.. 04.04 22:25 12 0
간초음파 내시경 CT말고 하면 좋은 암 건강검진 뭐 있어?2 04.04 22:25 10 0
유명한 미용실 유이프 비슷한 곳 또 어디있어?! 04.04 22:24 7 0
데이트 하면 주로 어디 가??3 04.04 22:24 25 0
요즘 이 백팩 유행 지났나..?4 04.04 22:24 1235 0
찰스엔터 소속사 없어??2 04.04 22:24 110 0
우울증 진짜 심한사람만 들어와봐20 04.04 22:24 568 0
카톡하다가 내가 일단 생각 그만하고 잘자 라고핼는데4 04.04 22:23 17 0
상대방 가슴 움켜쥐고 찍은 인생네컷 인스타에 올리는거 왜캐… 별로냐11 04.04 22:23 72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