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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팀 전부 남자고 나혼자 여자.. 인원은 6명

사수는 거의 띠동갑, 같이 일한지는 2년 넘었어

나빼고 전부 형님형님 거리고 나도 사수한테 딱딱하게 선배님, 부장님 치우고, 징그럽게 오빠같은 호칭도 치우고 서로 합의하에 다른사람들이랑 비슷하게 햄님《 으로 호칭 굳혔는데(이거 인티에서 진짜 싫어하는거 아는데 우리팀 안에선 이게 자연스러운거라.. 거북하겠지만 기초 상황 설명 위해 일부러 적었어)

다음번에 사수 아내분이 회식에 참여할거래 나는 그때 그분께 양해구하고 언니라고 하면 되지?? 형수님? 이렇게 불러도 이상하지않을까? 왠지 다른 분들은 형수님이라고 할거같은데 언니는 같은성별이라지만 너무 친한척하는것같나..

그리고 사수한테는 부르던 명칭 그대로 불러도 되려나 너무 친해보이면 그것도 안좋아보일거같은데.. 아 내 사회성 진짜 어째..



 
익인1
사수가 띠동갑이면 사모님이라하던지 대화해보다 말편하게 하는 흐름타고 언니라고하는게 맞을듯?
여자가 뭐 형 햄님하는게 남미새 같아서 싫어하는건데 호칭까지 남자랑 같으면 아무생각없다가도 신경쓰일거같오퓨

1개월 전
글쓴이
응ㅠ 첨에 괜히 먼저 말붙이지말고 어차피 나말고도 윗 선배들,팀장님이 알아서 대화 주도할거니까 그분들 따라 호칭하다가 흐름보고 언니라고 해도되는지 여쭤봐야겠다
사수 호칭은.. 그냥 그쪽 쳐다도 안보고 부르지도 않는게 두분 귀가했을때 괜한 걱정(?) 안끼칠거같기도?!!

1개월 전
익인1
차라리 처음에 먼저 인사드리면서 뭐 너무 젊아보인다 언니같이 보인다 허칭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하면 보통 언니라고 하라고하지않나? 그러고 회사에
남자분들만있어서 분위기
맞추려고 햄님이라고 한다는거 은연중에 풀면 베스트

1개월 전
글쓴이
대박 이런 상황도 어찌 그렇게 베스트상황을 생각해내니?! 참고해서 최대한 편안한 회식초대자리 되도록 해드릴테야..ㅠ참고할게 고마워!!
1개월 전
익인2
그 아내 분이 회사 구성원은 아니니까 형수님은 절대 아닌 것 같음.... 뭐라고 부르는게 좋을까요? 하고 만나자마자 물어봐
1개월 전
익인2
그리고 그 날은 아예 사수분을 부를 일이 없기를...! 근데 햄님이어도 상황 얼추 아시면 이상하게 생각하진 않을 것 같아!! 아니면 '아 타협하고 타협해서 햄님이 호칭 됐어요 여기 너무 하지 않아요?!?!' 하고 스몰토크 하는거 어때 ㅋㅋㅋㅋ 너무 걱정하지 말고!
1개월 전
글쓴이
고마워 언니같은 호칭은 분위기보고.. 편한 호칭은 양해구하는걸로 하고
사수는 그냥 관심도 안주는걸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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