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1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95 04.04 10:30103129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8 04.04 11:0588778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30366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409 04.04 11:3267207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209 1
자매나 형제끼리 방 같이 쓰는 익들아4 04.04 23:01 53 0
내가 장례식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 04.04 23:01 23 0
우울증은 정신과 가잖아 자존감은 어떡해? 04.04 23:01 17 0
어린이날때 놀러가려면 50분후에 예매하세요 04.04 23:01 17 0
바리스타 쪽으로 취업할 건데 스타벅스에서 일하는 거 어때?? 04.04 23:01 17 0
전남대 간호학과가 좋은 곳이야? 대학 잘 간 편은5 04.04 23:01 51 0
이제 올영 매장 직원 되는데.. 04.04 23:01 20 0
ㅈㅂ 알바좀 시켜주세요..22 04.04 23:01 36 0
생리할 때 우울한거 흔한거지??2 04.04 23:01 22 0
ENTP나 ENTJ인 익들 있어??10 04.04 23:00 34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딱 그정도만 나를 사랑하는구나 1 04.04 23:00 66 0
호빵 먹어본 익 있어?4 04.04 23:00 13 0
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146 04.04 23:00 4320 1
아니 집도착해서 씻고 밥먹었더니 이제 잘시간이야2 04.04 23:00 16 0
실업급여 받을때 공모전 해도 됨? 04.04 23:00 8 0
어릴때 베스킨라빈스 비싸서 부모님이 안사줄정도면 가난한거라고 생각해?1 04.04 23:00 20 0
하루에 10000-15000보 걷는사람 있니4 04.04 23:00 53 0
쿠팡 업무 변경 가능하면 문자달라고 왔는데 04.04 23:00 12 0
홍장원 말 진짜 잘한다 청문회 다시 보는데 04.04 23:00 14 0
남친 조카들 만났는데 넘 부끄럽고 낯가려서 말 잘못함 ... 04.04 23:00 1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