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26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그정도로 차가운 사람이 헤어지고 나중에 연락온 둥이 있어??


 
익인1

1개월 전
글쓴이
우오ㅏ 얼마만에 왔어??
1개월 전
익인1
노컨 2달반만에! 헤어진건 4달
1개월 전
익인2
끝끝내 안오길래 내가함
1개월 전
글쓴이
하..내 미래가 아닐까..
1개월 전
익인3
나 한달만에 연락왔어
진짜 매몰차게 나 밀어냈구 나 보구 자기 연락처 카톡대화창 이메일 싹다 지우라고 해서 지웠구 너무 힘들게 잊고 있었는데 걔는 인스타도 안해서 연락할 방법도 없었단 말야 근데 내 동생한테 연락처 물어봤다더라 너무 후회했다구

1개월 전
글쓴이
대박이다 올수도있구나ㅠㅠ 나도 오면 좋겠다
1개월 전
익인3
웅웅 아님 익이니가 먼저 연락 해보자! 나두 먼저 용기 낼걸 그래써ㅜ
1개월 전
글쓴이
웅!🥹 한달은 기다려볼게...!
1개월 전
익인4
진짜로 잘못본 줄 알고 눈비비고 다시 봄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5
난 일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95 04.04 10:30102516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8 04.04 11:0588294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30246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407 04.04 11:3266594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205 1
인스타에 비키니 입은 사진3 04.04 23:05 195 0
25살이 20살에 찝적거리는거 왜래 싫지3 04.04 23:05 127 0
이성 사랑방 전애인의 현애인이 나보다 얼굴합 좋아 잘 어울릴때...1 04.04 23:04 67 0
나도 사업하고싶다..7 04.04 23:04 20 0
집에서 갑자기 띠리리리리링 소리 났는데 뭘까 1 04.04 23:04 11 0
이성 사랑방 사회성 없는 사람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5 04.04 23:04 111 0
보통 무리에서 둘이 싸우면 어케 다니게 되는거야..?.. 04.04 23:04 13 0
키빼몸 105 정도에서 110으로 다이어트 해본 사람..?? 04.04 23:04 12 0
가슴타고나기vs엉덩이타고나기29 04.04 23:04 670 0
와 나 두피에 짱 큰 점 있어 4 04.04 23:04 166 0
회사다니면서 쪼잔한 사람들 많다고 개느낌; 04.04 23:04 15 0
교운기 볼 줄 아는 사람 있어? 04.04 23:04 12 0
나 오늘 번호 처음 따였다…10 04.04 23:04 875 0
항우울제 효과 보려면9 04.04 23:04 19 0
이성 사랑방 애인이랑 싸우고 안풀렸는데 걍 혼자 풀어야겠지 ㅜㅜ 04.04 23:04 21 0
이성 사랑방 예민한지 봐줘 (간단하게 요약했어)7 04.04 23:03 38 0
이성 사랑방 이 사람을 좋아하는건지 그냥 인간으로 좋아하는건지 모르겠어10 04.04 23:03 160 0
노브라로 다니고 싶다1 04.04 23:03 14 0
친구가 시험 준비한다고 연락 끊기면 기분나빠??9 04.04 23:03 30 0
이성 사랑방 이거 호감인가 호의인가 1 04.04 23:03 6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