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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5l
ㅈㄱㄴ 진짜 사소하게라도… 난 직장인이고 동생은 대학생인데 전에 고모가 동생이랑 나눠쓰라고 소소하게 용돈 주심 ㅇㅇ 근데 그걸 엄마가 
넌 직장인이고 누나니까 동생 그냥 줘라~ 용돈 같은거 한번도 안줬잖아~ 이러길래 
나도 그냥 그래 동생 줘~ 이러고 말았는데 생각해보니까 뭔가 짜증남… 동생이 예쁘고 착하고 좋았으면 어련히 용돈 줬겠는데ㅠ싹바가지 없는 녀석한테 왜 자꾸 뭐 해주라는 식으로 강요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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