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02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내가 육준서같이 되게 투박하거든
툭툭 말하고 오글거리는거 못하고.. 그래서 전애인한테 차임ㅎ 남자들 너무 털털한거 싫어하나


 
익인1
인간관계에선 모르겠고 연애적으론 싫지 남자고 여자고 누가 좋아함.. ~냐, 야 거리는데
1개월 전
익인2
진짜 짱예 아닌이상 설레기 쉽지 않음
1개월 전
익인3
싫고 좋고는 취향 차이일 것 같긴한데 싸움의 빈도가 높을듯 같은말이라도 말꼬라지가 중요함
1개월 전
익인4
릴스만 봐서 다 모르긴하는데 하 너무 별로던데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5
털털하다 말할 수준도 아님 진짜 이성으로 개별로인 성격
1개월 전
익인6
남자든 여자든 걍 별로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95 04.04 10:30102516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8 04.04 11:0588294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30246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407 04.04 11:3266594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205 1
입맛 없어서 오늘 투썸 음료 하나밖에 안먹음ㅋㅋㅋㅋ 04.04 22:58 11 0
무신사 발송예정일 앞당겨질 수도 있어 ??1 04.04 22:58 12 0
한국 미학에 대해 제일 잘 배울 수 있는 학과가 뭘까?1 04.04 22:58 16 0
진짜 잘잡아주고 모아주는 스포츠브라 있어?ㅠㅠ 04.04 22:58 9 0
인티 내정보 들어가보면 나 댓글요정인데1 04.04 22:58 10 0
오늘 3000칼로리 먹었는데.... 04.04 22:58 52 0
바선생 나왔는데 불 켜두면 그나마 괜찮을까?7 04.04 22:58 70 0
사장이 개인심부름을 시키는데 걸어오래9 04.04 22:58 23 0
이성 사랑방 끝이 보일때 느낌이 딱 있음ㅋㅋㅋㅋ 04.04 22:57 102 0
이력서 자유양식으로 내라고 하면 사람인 이력서 내도 돼?4 04.04 22:57 18 0
꺄!!!!얘두라 나 취뽀해떠!!!2 04.04 22:57 35 0
공시생인데 한국사 책을 2025 버전을 사도 되려나?2 04.04 22:57 48 0
과로로 쓰러질때까지 일하려고 하는데 04.04 22:57 18 0
가슴보다 골반 갖는 게 더 어려운듯2 04.04 22:57 38 0
하소연을 해서 맞장구를 쳐주면 2 04.04 22:57 15 0
주4일 경험해보니까 다신 못돌아가겠어 04.04 22:57 14 0
뜬금없는데 청년도약계좌1 04.04 22:56 77 0
남친이 친구랑 피씨방이라는데1 04.04 22:56 18 0
면접에서 뭐 말도 안되는 업무를 주면 어떻게할거냐 이런 질문 들어오면 어떤식으로 하.. 04.04 22:56 22 0
핫골드킹 먹어본 사람 있어?? 04.04 22:56 1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