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5l
예외없이??? 사람 목숨 살리는 일이라 더 혼내고 그러는게 심한가??? (드라마보고 궁금해짐)


 
익인1
백강혁씨 보고 하는말이라면 전혀 아닙니다
1개월 전
글쓴이
아 ㅋ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케 알앆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94 9:2062512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397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365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3 12:3130356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6 7:0920475 0
영양제 잘알 들어와줘~ 11:34 64 0
쥬베룩 볼륨 진짜 팔자주름에 효과있어?2 11:33 23 0
이성 사랑방 보통 소개팅이나 어플로 만나면 몇번 정도 만나고 연애해?? 5 11:33 130 0
노화에 직빵인건 술담배도 식단도 아님…9 11:32 1443 0
애매하게 친한사이 생일선물 뭐 주까3 11:32 19 0
기독교 남친한테 불교박람회 가자고 했다가 빠꾸먹음ㅎ 11:32 41 0
얘들아 이 회사 계속 다닐까 말까3 11:31 29 0
드디어 45키로됐다ㅠㅠㅠ 11:30 71 0
근데 확실히 남자는 덩치가 좀 있어야 하나봐1 11:30 73 0
자식 약속 자주나가는거 싫어하는 부모 있어?2 11:29 18 0
99익 취업 막차 나이 소리 들었음…4 11:29 159 1
내 저속노화 식단 볼래?31 11:29 537 1
요새 인티하면 정신이 돌아버릴 것 같다 11:29 17 0
12시에 친구 만나기로 했는데 연락이 안 돼 11:29 18 0
3일 전에 올라온 알바 공고 그 후로 추가 공고 없으면 이미 뽑은거겠지?? 11:28 11 0
장제원 그일후에 탄핵 기각이었다면 11:28 22 0
이런트윗이 리트윗이랑 하트 많은거 보면 한국도 참 음침한 사람 많은듯 11:28 236 0
나 오늘 여행 막날인데 숙소가 없어 어카냐5 11:27 107 0
콧대높고 콧볼 넓은 코인데 안경쓰면 ㄹㅇ 코봉이되거든?5 11:27 51 0
부모가 너무 싫다 11:27 1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