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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98l
할머니 92세이고 중증치매셔..
대소변 못가리는건 아닌데
자꾸누가 뭐 가져갔다 의심하고
울면 2-3시간씩 우신다..
살도 엄청빠져서 밥도 안드시고 163인데 46인가 그래?
얼마나 사실것같아? 내가 취준생이라 
직장가질 때까지라도 사셨으면 좋겠다 ㅠㅠㅠㅠㅠ



 
익인1
치매랑 수명은 상관없어서..
1개월 전
익인1
다른 지병아니면 오래사시는분도계셔
1개월 전
글쓴이
그래? 근데 몸무게가 많이 빠지셔서 ㅠㅠ
1개월 전
익인1
근데 어르신들 식사 못하기시작하먄 건강 확확 나빠지시는데..ㅠㅠㅠ
1개월 전
글쓴이
그치? ㅠㅠㅠ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2
밥 안 먹는거랑 나이로 봐서는 점점 더 나빠질일만 남았다치면 2년이고 장수집안이고 그러면 95 이상까지도 가능이징 근데 95 이상이면 가족들도 넘 힘들 지경 될거 가틈
1개월 전
글쓴이
그치?….난 힘들어도 괜찮으니까
오래사셨으면 좋겠다 ㅠㅠ

1개월 전
익인3
치매는 전혀 상관없음 수명이랑 밥 잘 드시게 하면 사실 치매 없을때랑 기대수명 거의 똑같지
1개월 전
글쓴이
맞아 식사 많이 신경써야겠다 ㅠㅠ
1개월 전
익인4
상관없어... 우리 할머니도 요양병원에 계신데 집에 가고 싶다고 떼 쓰시고 밥도 안 드심... 그래서 밥 대신 수액 맞으시고 막 그랬었고 지금도 살아계셔
1개월 전
글쓴이
요양병원 계신지 얼마나 되셨어?
1개월 전
익인4
좀 오래됐지... 최소 3-4년 된 거 같아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조언고마워..!
덕분에 좀 잘할수있을것같아
익이니조 힘들었겠다! 그래도 좋은 손자손녀여서
좋으셨겠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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