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6l
탐폰 슈퍼하고 4시간 잤는데 새눈 느낌 들어서 호다닥 화장실가니 팬티에 샘 ㅠㅠㅠ
탐폰+생리대 참 ㅋ 생리통도 원래 잘 없는데 오랜만에 배아픔....


 
익인1
나두 .. 오늘 슈퍼탐폰만 세개째
아파서 약도먹고 갤갤대며 누워있는즁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4021 1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69 04.04 18:0325447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5560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17 04.04 23:0014541 2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21 04.04 17:4816945 0
공시 9급도 몇 년씩 떨어지는 사람 있어?13 04.04 12:39 269 0
대선 6월3일 일듯 4 04.04 12:39 59 0
이성 사랑방/이별 언팔했다 04.04 12:39 84 0
요즘 살이 너무 안빠지고 잠도 너무 많은데 내 몸 괜찮나 04.04 12:39 12 0
탄핵은 인용됐으니 이제 내란죄 형사재판, 명태균 게이트 가보자고1 04.04 12:39 35 0
키 155 면 몸무게 몇 키로 정도 돼야 돼?2 04.04 12:39 24 0
너네 한달 전에 약속 잡는거 엄청 부담스러워? 4 04.04 12:39 22 0
해외익도 기쁘다… 2 04.04 12:39 41 0
누가되든 차기대통령은 언론 개혁부터 하시길 04.04 12:39 19 0
운동하면 너무 펌핑되는 익 있어? 04.04 12:39 7 0
커뮤라 쿨찐이야뭐야 정치땜에 울수도 있는거아니야?;3 04.04 12:39 21 0
이성 사랑방 점점 배경사진/프로필사진 잘 안하는 애인 어때?3 04.04 12:38 99 0
컴포즈익 있어?2 04.04 12:38 21 0
다이소 립중에 봄웜라 계열 추천 가능할까 04.04 12:38 13 0
마이 누드 네일 04.04 12:38 25 0
내 기준 가정교육 진짜 못받았다고 생각한거8 04.04 12:38 660 0
바이오더마 에센스로션 원래 바를때 거품남? 04.04 12:38 14 0
나는 솔직히 이재명도 별로 안좋아함18 04.04 12:38 181 0
간호산데..익들은 머 일말고 재밌는거있어?4 04.04 12:38 43 0
오늘 가족외식하기로 함 04.04 12:38 1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