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2l
탐폰 슈퍼하고 4시간 잤는데 새눈 느낌 들어서 호다닥 화장실가니 팬티에 샘 ㅠㅠㅠ
탐폰+생리대 참 ㅋ 생리통도 원래 잘 없는데 오랜만에 배아픔....


 
익인1
나두 .. 오늘 슈퍼탐폰만 세개째
아파서 약도먹고 갤갤대며 누워있는즁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정보/소식창원NC파크 구조물 낙하로 중상 입은 여성, 끝내 사망607 03.31 13:2092000 1
일상남사친이 내 위에 속옷 사이즈 물어봤거든105 03.31 23:3611796 0
일상 익들 외모수준 이정도 돼?89 03.31 23:4911962 0
일상진짜 똥사진을 올리네60 03.31 15:133491 0
이성 사랑방00년생인데 93년생 나이 차이 어떻게 생각해?50 03.31 12:2012398 0
40 얘들아 나 몇키로같아? 9 03.30 18:59 100 0
매콤한 저메추해주라... 4 03.30 18:59 25 0
싣당인데 옆 테이블 남자 계속 트름하네.. 진짜 개드러워.. 하1 03.30 18:59 18 0
나 진짜 양악수술하고 엄청 예뻐짐 11 03.30 18:58 960 0
일 다닌지 6개월 됐는데 아직도 실수해 정상이지.....?ㅠ6 03.30 18:58 93 0
맛있는 건 몸에 안 좋은 게 많네 03.30 18:58 17 0
요가한다고 하니까 므흣해하는 거 왤케 싫지27 03.30 18:58 718 0
텐션 너무 높응 사람 진짜 힘들다..... 3 03.30 18:58 198 0
금연구역인데 담배 피는 거 신고 돼? 03.30 18:58 13 0
헐.. 산불 동물사료 2톤 훔쳐갔다고 기사난거 경찰 공식발표떴는데12 03.30 18:57 2209 0
이러면 이쁜거야?2 03.30 18:57 51 0
떡대 개넓어보여? 3 03.30 18:57 40 0
초등학교 교사 5년차 월급 300도 못 받아?13 03.30 18:57 613 0
옆집 진짜 술먹고 와서 새벽 3시에 본인 집이랑 우리 집이랑 헷갈려서 03.30 18:57 15 0
말끝에 물결 쓰는거 나이 들어 보여 ?5 03.30 18:56 23 0
30인데 이거 급속 노화인가..?6 03.30 18:56 540 0
미쳣다.. 이번 산불 축구장 2,602갸 면적 피해래.. 애효 03.30 18:56 24 0
유메르 제인 바지 있는 사람 있엉?? 03.30 18:56 12 0
대한민국 너무 힘들다 경쟁이 힘들어2 03.30 18:56 67 0
외국 국제학교 다녔었을 때 충격받은거..1 03.30 18:56 9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