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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04l
유독 진상 많은 느낌임..ㅋㅋㅋㅋㅋ 카페 알바 2년짼데
외모가 어떤지를 떠나서 빡세게 꾸미고 간 날에는 뭐 실수해도 대부분 넘기거나 먼저 스몰톡 많이 건다거나 등 심한 진상은 없었는데 늦잠자서 머리 대충 질끈 묶고 생얼로 간 날에는 유독 진상 많은 날이 많았음ㅠ 특히 아줌마 아저씨 세대가 


 
   
익인1
사람들 겉모습으로 판단하고 대하는거 개심함ㅋㅋㅋㅋ 나도 맨날 느껴
1개월 전
글쓴이
진짜.. 심하더라ㅋㅋㅋㅠ 한 번 부모님이랑 싸우고 눈 팅팅 부어서 어쩔 수 없이 마스크에 안경 쓰고 간 날 있었는데 그날 역대급으로 시비 많이 걸렸음 ㅜ
1개월 전
익인2
꾸미고 간 날이랑 쌩얼인 날이랑 손님들 인사 받아주는것도 다르지 않아?? 난 진짜 많이 느꼈어
1개월 전
글쓴이
맞아 이것도 진짜ㅋㅋㅋㅠ 그냥 대우가 너무다름 ㅠ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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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그 영향도 크지 맞어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
반대로 나는 베라 알바생한테 당해봄ㅋㅋㅋㅋ퇴근길 풀메인날엔 친절했는데 쉬는날 후리하게 가니까 불친절해서 상처받음
1개월 전
글쓴이
헐 미친거아냐?? 이성 알바생이었나? 나는 손님 얼굴 쳐다보지도 않고 그냥 친절하게 대꾸해주시는 분들한테 더 친절하게 해드릴려고 하는데;
1개월 전
익인4
아니 여자..ㅋㅋ 쓰니같은 알바생 잘 없는데 사장님 복받으셨네! 새해엔 좋은 손님들만 많이 만나길◡̈
1개월 전
익인5
헐 너무하다ㅠㅠ
1개월 전
글쓴이
진짜 많이 느꼈엉..
1개월 전
익인6
이거 진!!짜!!! 대 큰 인정 서비스직 괜히 얼굴 보는 게 아닌 듯... 진짜 꾸미고 알바 간 날은 손님들 인사 받는 톤부터 다름.. ㅠ
1개월 전
글쓴이
인정 진짜..ㅋㅋㅋㅋ 그래서 웬만하면 풀메하고 가려구 해 ㅠ
1개월 전
익인6
ㅇㅈ..난 그래서 귀찮아서 마스크 쓰고 눈화장만 빡시게 하고 감
1개월 전
익인7
심리적 위축감 영향도 있긴 한데ㅋㅋㅋ 생얼일때 어리게 보이는 편이면 화장 유무가 크더라 이쁨 안이쁨을 떠나서
1개월 전
글쓴이
아직 어려서 그런지 그 차이도 큰듯해..ㅠㅅㅠ
1개월 전
익인8
어떤 유튜버도 그런말 하시더라.. 자기 알바할내 메컵 신경쓴 날과 아닌날 차이가 컸다구
1개월 전
글쓴이
맞어 진짜 ㅠㅠ
1개월 전
익인9
신기허네 난 알바생이 화장했는지 안했는지 보이지도 않던데
1개월 전
글쓴이
나두 사람 얼굴 아예 안 쳐다보는편..ㅋㅋㅋㅋㅋ 근데 꼭 뚫어져라 부담스럽게 쳐다보는 분들 계심 ㅠ
1개월 전
익인9
아 맞아 그런 사람들도 있지 부담스러움
1개월 전
익인11
나도 그런거 차이 느껴보고 싶은데 키오스크 주문이라 손님을 거의 안 만나ㅋㅋㅋㅠㅠ 그래도 일단 화장은 한다
1개월 전
익인12
힘들지ㅠㅠ손님으로 갈때도 태도 차이 많이 나더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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