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71l
나 이제 졸업하는데 학기 내내 용돈 줄테니 알바 같은 거 하지말라고 반대했었고 졸업 앞둔 지금도 그래.. 근데 학교 안 가니까 용돈 덜 줘도 되지? 하면서 지금 용돈 30만 받는데 솔직히 넘 모자라거든.. 그리고 살면서 해외 가본 적이 없어서 취직 전에 해외여행 가보고 싶어
그래서 아빠한텐 지금 당장 하는 거 없이 집에만 있으니 나가서 뭐라도 하고 싶다고 그리고 돈 모아서 해외여행 가고 싶어서 알바 하는 거라고 말하면 그래도 좀 인정 해주실까...ㅠㅠ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
근데 그렇게 반대하는 부모님들은 끝까지 반대하는 경우 많더라 내 친구도 부모님이 못하게해서 못함
1개월 전
글쓴이
대학생이야
1개월 전
익인2
아버님이 유하시다면..ㅠㅠ 단기알바라도 할 수 있지 솔직히 대딩때 아니면 해외여행 오래 갈 수 있는 때도 없는데 자주 가봐야지ㅠㅠ 나도 알바로 돈 모아서 1년에 한 번씩은 아시아 중에 여행 감!!
1개월 전
글쓴이
절대 안 유함.. 애초에 알바 반대를 하는데 유할 수가 없지ㅎㅜ 합격한 알바는 단기 아니야..
1개월 전
익인2
그럼 한 번 강하게 싸워야될것같은데.. 30절대모자람 진짜 요즘 애들 60받아도 모자라서 알바하는데ㅠ 아님 근로라도 구해보는게 어때? 학업에 집중하라고 그러시는거면 학원이나 과외 알바 같은 걸 구해보는건?
1개월 전
글쓴이
나 전공이 예체능이야..ㅎ 근로는 학교 지역이 멀어서 내가 못 함
1개월 전
익인2
예체능이면 그래도 여유있는 편 아니야?ㅠ 용돈 올려달라고 하는것밖에 답이 없으려나.. 솔직히 알바 한 번쯤은 해보면 사회생활에도 도움되고 좋은데
1개월 전
글쓴이
2에게
아예 안 해본 건 아닌데 언젠 직접 벌어보라며 용돈 다 뺏어가서 몰래 알바했다가 들켜서 혼나고 몇개월하고 그만 둠.. 학교 다닐땐 그래서 70받고 추가로 더 받기도 하고 그랬어 근데 이젠 학교 안 가고 하는 거 없으니 용돈 줄여버린 거ㅜ 용돈 올려달라하면 뭔 돈이 필요하냐고 화낼 거야.. 전에도 그랬음

1개월 전
익인3
꼭 말해야돼? 나도 아빠가 싫어해서 그냥 말안하고 했었는데
1개월 전
글쓴이
말 안 해도 어차피 아빠가 집에 있을 시간에 내가 없으면 나한테 연락 올 거라 몰래 할 수가 없어
1개월 전
익인4
공부에 집중하라고 알바 하지 말라는거 같음 ..아님 이유가 뭐지 대체
1개월 전
글쓴이
아빠 뜻은 그런거라고 하긴 했는데 이젠 졸업했으니 취직해라 이런 마인드로 반대함..ㅋㅋ
1개월 전
익인4
근데 알바도 사회생활일부인데 아예 못하게 하는거 조금 이해 안간다 방학때 할것도 없는디 ㅠㅠ설득하건지 몰래 하던지 둘중 하나임
1개월 전
글쓴이
언젠 니가 직접 돈 벌어보라고 화내길래 몰래 알바했더니 그걸로 또 화내서 얼마 못 하고 그만뒀었음.. 몰래 하는 건 절대 불가능이야 아빠가 나한테 자주 전화하고 집에 없으면 어디냐 캐물어 나 이제 졸업이라 진짜 하는 거 없는데 집에 가만히 있으면 눈치 주면서 알바는 또 하지말라니까 갑갑하다
1개월 전
익인4
아후 생각만 해도 갑갑하다 완전 자기 손안에 있어야지 직성 풀리는듯
1개월 전
글쓴이
4에게
맞는 거 같아.. 알바도 자취도 다 안 됨 그래서 학교 통학 왕복 3~4시간 걸리는데 자취 못 하고 4년 다녔어 ㅋㅋ 하 나도 이런 편안하지만 짜증나는 족쇄에서 벗어나야 캥거루족 안 되고 내 살 길 찾을 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4
글쓴이에게
싸우던지 그냥 박차고 나가던지 아니면 그냥 계속 캥거루족이야 ..

1개월 전
글쓴이
4에게
응.. 그래서 오늘 말해서 알바 하지말라고 해도 다니려고

1개월 전
익인4
글쓴이에게
마자 걱정되서 그러시는건 알겠는데 어차피 알바도 사회생활에 일부 이고

무슨일 생기면 말하겠다고 그러고 걱정 말라고 말해야지 !! 언제까지 내품안에 자식처럼 끌어안고 사실거냐고 ㅜㅜ

내스스로 돈도 벌어서 여행도 가고 부모님께 작은선물이라도 드리고 하면 되지 ㅎㅎ

1개월 전
글쓴이
4에게
오늘 알바한다고 말씀드렸더니 어째서인지 화가 나심 아직 집 안오셨는데 무섭다

1개월 전
익인7
몇살인데 아직도 부모님한테 휘둘려사냐… 자기소신껏살아 범죄도 아니고
1개월 전
글쓴이
말투가 한심하게 보는 거 같아서 기분 나쁜데 안 그래도 하지말라고 해도 할 생각이야 그치만 지금은 본가에 같이 사니까 알바 하면 한다고 말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말 하고 알바 하려는 거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8 13:1422142 0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434 9:4235998 1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291 9:0842877 4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142 10:1421623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1163 16:525089 0
친구가 만날때마다 남친 얘기 하는데 멀어질까.. 10 16:51 26 0
봄에 비 오는 거 나만 기분 좋아? 16:51 9 0
앞머리 잘어울릴지 안어울릴지 어케 알아? 자르고 싶은데 16:51 6 0
이디야 알바 관둔지 n년 만에 먹는 허니브레드 넘 맛있돠 16:51 18 0
달에 1000만원 정도를 벌어 근데 부모님께 돈이 계속 나가서 부담스러운 감정이 들..15 16:51 327 0
이성 사랑방 이런 애인 흔치 않지 ㅠ...?5 16:50 134 0
본인표출전에 힘들다고 글썼던 9급 공시생인데 국가직 후기글!! 23 16:50 672 0
하......지자체 재시 준비할까 말까 계속 고민 중인 비연고지 현직이.. 16:50 10 0
덕질빼고 도파민 폭발하는 취미 있을까?14 16:50 264 0
예전에 본인 되게 못산다고 어필하던 사람 있었는데 16:49 21 0
서울익들아 요즘 뭐입고다녀 1 16:49 9 0
대중교통 타고 회사 다녀야 되면 자취하는 거 아무 쓸모 없음? 16:49 13 0
결혼 육아가 그렇게 훅 늙나…3 16:49 242 0
수도권공기업 vs감정평가사 뭐가 더 어려울까3 16:49 22 0
이마트 가야 하는데 비 언제 그치냐 16:49 13 0
비와도 서울은 주말이라 사람많네 16:48 11 0
경주 사는 익들? 16:48 10 0
Ktx 옆 자리 사람한테 알러지약 줘도 될까? 65 16:48 2904 0
대학에서 여자들이 첫만남에 너무 예쁜데 친해지고4 16:48 47 0
자기가 예민하다 생각하면 좀 참아줬으면 좋겠다...10 16:48 116 0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