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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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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있는 옷 안입는다하는거임
나 자연으로 가슴큰데 파인옷 붙는옷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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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소금빵 천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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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것도 옛말 아닐까 울 엄마 가슴 엄청 큰데 젊었을땨도 가슴 드러나는 옷은 절대 안입었다고 하는 그런 분위기?
1개월 전
글쓴이
난 가슴큰데 저런옷 좋아하는데 가슴크면 저런옷 잘 안입는다 그러니까 머지 싶음…
1개월 전
익인2
입고 싶은데 입으면 너무 봐...수근거리기도 하고...
1개월 전
익인3
거기만 보니까
1개월 전
익인4
안입는 사람이 많으니까..
1개월 전
익인5
붙는 건 좋은데 파인 건 싫어....
1개월 전
글쓴이
난 목이 짧아서 파인옷 입어야댐..ㅜㅠ
1개월 전
익인6
걍 대부분 그런다는 거겠지
1개월 전
익인7
슴부심이라고 프레임 씌움 자연이라 애초에 상체에 살 몰려서 살짝 핏하게 입어야 더 몸매좋아보이는데 .. 설명하기도 귀찮아서 뭔 날 아님 펑퍼짐하게 입음 ㅋㅋ ㅜ
1개월 전
익인8
사람마다 다른거 아닐까.. 난 가슴큰데 그런 옷 싫어함.. 시선 집중되고 굳이 남한테 노출하고 싶지 않아ㅠ
1개월 전
익인9
2차성징 오는 어릴 때부터 부끄러워서 자꾸 자세 움츠러들게 다녔고 티 나는 거 싫어서 박스티 입고 다녔는데 그게 아직까지도 이어지는 거 같음.. 이제 박시한 건 부해보여서 딱 붙는 거까지는 ㄱㅊ은데
파이거나 그러면 못입겠어
1개월 전
익인11
ㄹㅇ 그거때문에 초딩부터 구부리고 다녀서 어깨 굽음 ㅜㅜ
1개월 전
익인58
나도.. 내 동생도 그러더라
1개월 전
익인10
사바사지 뭐...
1개월 전
익인12
그만큼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는 거겠지 너무 안 좋은 쪽으로 받아들이지 마러
1개월 전
익인13
그렇다기보다 가슴수술한 사람들은 거의 무조건 내놓고 다니니까 그런말이 더 나온듯
1개월 전
익인14
걍 열등감임 몸매좋고 과시하는 애들은 다 가짜일거라는 질투
1개월 전
익인24
222 딱이거 ㅋㅋㅋ
1개월 전
익인27
3
1개월 전
익인15
나는 가슴 파인건 거의 안 입고 붙는건 자주 입어 상체 살집 없는편이라서 부담스럽지 않더라고! 대신 나시는 절대XXX 팔뚝부각 오바야
1개월 전
익인16
나두 가슴 큰데 파이고 붙는 옷 좋아해 장점을 뭐하러 숨김?
1개월 전
익인17
나도 안입는데
학생때부터 친구들이 가슴얘기 많이했었는데 그땐 그게 너무 부끄러웠어거든
그래서 그런지 그냥 자연스레 안입게됨 지금까지 ........ 지금은 부끄러운거 1도 없긴해
1개월 전
익인18
서울살면 입고싶다 내가 사는데는 어르신들많아서 노출입는옷입으면 동네미x사람되더라고..
1개월 전
익인18
그리고 진짜 입고싶은데 성희롱 너무 많이 당해서 못입겠어
1개월 전
익인19
나두 붙는옷 좋아해
1개월 전
익인20
당연 안 그런 사람도 있지마누그런 사람이 더 많으니까... 스트레스 받을 일이 너무 많음 특히 시선 ㅠ
1개월 전
익인21
난안입긴함 ,. 애초에 쳐짐ㅜㅜ 어렸을 때 가슴 큰 거 싫어햇어서 브라 작은거 차고 이랬더니 ..
1개월 전
익인22
시간 지날 수록 안 입게 되는 거 같음
붙는 것 좀 입었다고 여자애들은 왤캐 핫하게 입었냐 난리 남자애들은 힐끔힐끔 나사 빠진 애들은 대놓고 성희롱하면서 지나가는 경우도 있음
거기서 끝나면 다행인데 노출에 미치고 슴부심에 돌아버린 애까지 만듦 ㅠㅋㅋㅋ
가슴에 손 얹고 가슴 부각되는 옷 자주 입는 편 아니었고 옷 스타일 다양한 편이었음 근데도 그런 구설수에 올랐음
1개월 전
글쓴이
내가 스무살이긴함..ㅋㅋ 그래서 그렁가 아직은 붙는옷이 젤 이뻐보여…
1개월 전
익인22
응응... 나도 스물하나까진 그랬음 ㅠㅠ 여튼 자연적으로 크면 정신적으로 민감한 청소년기부터 시작해서 20대 초반까지 계속 그런 스트레스에 노출되다 보니 점점 붙거나 노출있는 옷을 선호하지 않게 되는 거 같아
1개월 전
익인22
근데 좋으면 입어! 입고 싶은 건 입고 살아야한다고 생각함 단지 달린 거 드러냈을 뿐인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가볍게 보고 이상하게 본다는 거임... 거기에 크게 상처받지 않기만을 바람...
1개월 전
익인36
가볍게 본다는거 충격.....
1개월 전
익인22
지나가면서 면전에 성희롱 발언하는 것부터 가볍게 보는 거지... 그나마 이 상황은 모르는 사람이지만 아는 지인은 앞에서 못 그러니 뒷말하는 경우가 허다하더라고,,,◜◡◝ 내 행실과는 상관없이 말이야
1개월 전
익인23
근데 난 공감하는게 가슴 걍 살덩이 처럼 느껴지지 어필할 요소로 느껴지지 않아서 남들보다 싸매면 싸맸지 노출 안해서... 솔직히 요즘 어린 애들은 모르지먼 지금 20대초반인 내 세대도... 중딩때 2차성징오고 가슴 커지면 좀 수그리고 다닌 세대 아니여..? 그러니깐 대부분은 그렇지 ...
1개월 전
익인25
나도 완전노출!!!!! 이런 거까진 아니어도 어느정도 붙는 옷 좋아함ㅋㅋㅋ 애초에 안 붙는 거 입으면 부해보여서 개짜증나
1개월 전
글쓴이
ㅁㅈㅁㅈ 목 짧구 가슴커서 후드티 같은거 절대 못입음..ㅋㅋㅋ 갑자기 비율 똥망되거 뚱뚱해보여
1개월 전
익인26
과시는 결핍이다의 일종 아닐까??
1개월 전
익인28
그걸로 살면서 불편함을 너무 많이 느껴서 그럼...쓰니는 아니라니 다행이지만 온갖 성희롱적 시선은 기본이고 생판 모르는 남한테도 성적인 시선을 받는다는거 자체가 스트레스임 어렸을때부터 고작해야 살 덩어리들 땜에 내 인격이 모독되는걸 너무 많이 겪었어
1개월 전
익인29
22 어렸을때 가슴큰거로 상처받거나 불편함 많이느껴서 원래 큰 사람들은 가슴 많이 가리지..
1개월 전
익인30
난 싫긴해... 상대방이(남자든 여자든) 무의식중에 눈길이 가슴쪽으로 가는걸 느끼다보니...ㅠㅠㅠ 어렸을땐 딱붙는거 많이 입긴함 박시한건 뚱뚱해보여서 ㅋㅋㅋ 그리고 걍 무시하고 다니긴했는데 직장생활하면서는 걍 돼지로 오해받고 다님..ㅎㅎ
1개월 전
익인31
부럽기만허네ㅠㅋ 반대로 난 읍써서..슴수술했지만 딱히 보여지는 옷은 딱히 안입음ㅋ 걍 자기취향임ㅋ
1개월 전
익인32
걍 사람마다 다른거 아잉교 난 개큰건 아니고 걍 쫌 큰데 진짜 사람들이 가슴만 봐서 너무 부담시러움.. 20초땐 그래도 달라붙는거 마니 입엇는데 20후 되니까 그 어떤 트러블도 만들고 싶지 않아짐 ㅜ 남친도 없는데 말이쥐
1개월 전
익인33
시선이 싫어
1개월 전
익인34
남 시선 신경 안쓸정도로 둔하거나 아님 반대로 관심을 즐기는 타입이면 쓰니처럼 자연이래도 벗고 다님 근데 보통 그런 사람이 잘 없음
1개월 전
익인37
나 진짜 입고싶은데 가슴이 쳐져서 붙는옷 입으면 찌찌가 중앙에 잇어 흑흑 그래서 펑퍼짐한옷 입는다..
1개월 전
익인53
큐모모 추천
1개월 전
익인38
보통 내가 원해서 크게 달고 나온 게 아니니까 숨기는듯? 가슴 큰 건 무조건 섹슈얼하게 비춰지니까 나도 고등학교때까진 하복도 잘 안입었어... 가슴 너무 부각돼서. 대학와서 내 스타일 찾다보니까 좀 붙는 옷 입게 된 거고 아직도 가끔 본능적으로 쳐다보는 시선은 안익숙하더라
1개월 전
익인39
시선이 가는게 서로 부담스러움
1개월 전
익인40
내가 봐도 부담스러움
1개월 전
익인41
내 주변에 가슴 큰 친구들은 대부분 극단적임
노출증 환자처럼 맨날 인스타에 비키니 입고 사진찍어서 올리는 애 아니면 아예 후드티 같은거 입고 숨기고 다니는 애
근데 이제 티 안내고 숨기고 다니는 애들이 더 많음
1개월 전
익인42
조용히 살고싶음 튀지않게...
1개월 전
익인42
나라는 존재를 드러내면 드러낼수록 손해야 우리나라는 멍불편
1개월 전
익인43
붙는거 입고나가면 진짜 다쳐다봐
말도 들으라는듯이 안좋은말 하고
그냥 안좋은 기억이 많아...
1개월 전
익인45
그러게 다 내놓고 다니던디??
1개월 전
익인46
부끄러웡
1개월 전
익인47
잉스타 릴스에 뜨는 그런느낌으로 과시 안한단거 아냐? 나도 파인거 입으몀 골은 어쩔수 없이 보임
1개월 전
익인48
ㅁㅈ나 20 후반인데도 걍 붙는 거 입음 쳐다보거나 쑥덕거리든 알빠냐... 펑퍼짐한 거 입으면 뚱뚱해 보이고 난 체형상 허리가 강조돼야 몸이 예뻐 보이는데 허리가 강조되려면 붙거나 짧은 옷이어야 돼서 쩔수 없음 그리고 난 가슴 크다고 누가 흉보는 거 들어 본 적도 없음... 사람들이 쳐다봐도 미띤 오늘 캐스팅 당하는 거 아냐??? 하면서 호들갑떨고 넘김ㅋㅋㅋㄱ 아니 내 몸뚱인데 뭐 어떡해 ㅜ
1개월 전
익인49
일단 난 쌉유교걸이기도 하고... 안붙는 게 걍 편하긴 함 시선도 신경 안쓰이고
1개월 전
익인50
내가 봐도 부담스러운 이유가 제일 큼..
1개월 전
익인51
22 내가봐도 가슴밖에 안보임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52
어렸을 때부터 계속 거기만 시선 받으니까 그냥 커서도 본능적으로 감추려 함
1개월 전
익인53
오잉 나 27살인데 붙는 옷 잘 입고 댕기는데..(윗댓 보고 쓴 말임)
근데 파인 건 안 입음
시선 싫어했는데 갈수록 보든 말든 하고 걍 보든 말든함
1개월 전
익인55
옷차림이 가벼우면 사람도 가벼워보여
1개월 전
익인56
그리스로마신화 배경으로 그린 작품들 옷차림 없거나 천 한 장인데 천박해 보임?
1개월 전
익인55
으휴 그리스로마신화랑 그냥 사회랑같냐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56
그럼 니가 그런 그림 같은 몸을 못 본거임
1개월 전
익인58
이건 뭔 신박한 논리지..
1개월 전
익인55
왜이래
1개월 전
익인57
나도 그렁거 좋아햇음 근데 직장 다니고부턴 안입게됨. 걍 스타일 취향이 바뀜
1개월 전
익인56
난 가슴 큰데 꼭지 배에 붙을 정도로 쳐졌음 그래서 가슴 드러내며 안이뻐
보정속옷 입어야하는데 그건 와이어 땜에 아퍼ㅠ
몸이 좀 완벽했음 나두 드러냈을듯
1개월 전
익인59
난 안좋아함
진짜 내가 그런 옷 입는다고 쉽게 생각하는 사람 많음 가슴에 시선오는 것도 짜증나고
1개월 전
익인60
나도 가슴 딱 적당히 크고 이쁜데 붙는 옷 잘어울리고 내 체형에 맞아서 자주입음 ㅋㅋ 수술아님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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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은채 갈색 염색하기전에 느낌 보는거 개웃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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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혼산 옛날 나혼산이랑 느낌이 많이 다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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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병원갔다왔는데 임신이래 근데 내일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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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라방 왜저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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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방은 3명이 재밌는거 같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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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엠 마크 연생 6개월만에 오디션장 심사석에 앉게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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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두명 다 젓가락 내려놓은지 오랜데 마크 계속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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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 만약 먹다가 이에 뭐 낀거 본다면 우리 싫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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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왜 먹는 지 이해가 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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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애들 뭐하는지 설명해주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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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에서 관삭엄마 배우님 목소리 변조하신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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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뭐 특별히 당명 안바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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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콘서트 역사상(아님) 가장 황당한 게스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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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도영이 연생썰 넘 멋있구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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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가 "아 라방 켜져있었어?” 한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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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라방 볼 때마다 웃긴점 1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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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애들이 좀 전설의 연습생들이 많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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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유타 꼰대썰 개웃기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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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보고 운 제주도 출신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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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단독] 하늘도 운 김새론 49재, 유족 모여 명복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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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인스스 ㄱㅅㄹ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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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서동주 엄마 금명이랑 진짜 판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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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폭싹 보면서 이 씬만큼은 내 기분이 너무 나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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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추영우 팬 들 디엠에 답장 잘 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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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범이가 어머니!! 이러는거 말고 어떻게 했어야 했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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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랑 박해준 3번째 같이 작품 하는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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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식아...많이 변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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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우리 드라마 베드씬이라고 안 하고 금명메이킹 씬이라는 거 ㄱㅇㄱ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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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폭싹 셀카 인증 왜 유행이냐고 진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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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명이가 충섭이랑 술 마시고 취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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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도파민 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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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림 어때? 볼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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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금명영범러인데 왜 얘네가 더 좋냐고 물으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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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폭싹 속았수다 보는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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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 . 기아 폭싹 망했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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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11화에서 가장 듣기 싫은 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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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박충섭 제대하고 2년다되서 금명이 다시 만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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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식이랑 영범 충섭을 비교하는게 난 좀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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