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96l
2시 반에 집에 들어왔음 근데 1층에서 아빠한테 전화오더니 어디냐고 해서 상황설명 하니까 그럴거면 집에 들어오지 말라고 함 엄마한테 얘기 듣기 전에 자서 모르겠지만 엄마는 들어오자마자 깨서 많이 힘들었냐거 해주는거 보고 눈물부터 났는데 사소한거에 되게 서운하네 필요할 때는 엄청 찾고 호구취급 하더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96 04.05 09:4273930 19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57 04.05 10:1460498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643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52 04.05 09:0879819 19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062 0
이거 할까? 저거할까? 했는데 아무거나~ 이러면 진짜 개빡쳐... 04.05 15:59 13 0
주말 백화점은 당연히 잘사는집들이 많이 오는 거겠지…? 6 04.05 15:59 34 0
당근에 전에 쓰던 폰 올려놨는데3 04.05 15:59 28 0
수학 학원 채점, 질문 알바는 수학 기본은 해야겠지?6 04.05 15:59 26 0
공시 쳤는데 04.05 15:59 42 0
뉴발란스 운동화 둘중에 뭐 살까?10 04.05 15:58 567 0
이마트 장봤는데 55만원 나왔다ㅋㅋㅋㅋ 39 04.05 15:58 2036 0
우리 언니 개이쁜데 남친 바람나서 헤어졌거든4 04.05 15:58 203 1
한국에서 왜 애 안낳는거 같음?10 04.05 15:58 229 0
빅싸이순살 어때???1 04.05 15:57 66 0
어제 손님 개많았음 진짜 04.05 15:57 16 0
난 사실 소개팅 망한 줄 알았눈데 아닌가봐 4 04.05 15:57 73 0
이성 사랑방 다들 데이트하면 얼마나 먹어?3 04.05 15:57 100 0
심심해서 명품사진 지브리 돌려봤는데 신기하당 04.05 15:57 664 0
젊을 때 많이 놀라는 게 어떤거야?2 04.05 15:57 17 0
Gpt한테 코난그림체 부탁해봄2 04.05 15:57 42 0
어제부터 명치가 아프고 답답해 04.05 15:57 8 0
언니랑 사귀고싶어 04.05 15:56 21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98 04.05 15:56 42134 0
거절 못하는 성격 고쳐본 익 있어??? 04.05 15:56 7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