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51l
열심히 꼬셔서 사귀고 2년 뒤에 서로 지쳐서 헤어짐
아직도 드는 아쉬움은 친구로 지냈으면 진짜 좋은 지인으로 남았을 것 같단 생각이 듦
진심 너무 아쉽고 다시 친구라도 하고싶음


 
익인1
보통 그렇게 착각해서 연애 많이 하는걸 뭐... 성별 빼면 진짜 꿀잼인건데 성별이 달라서 같이 있을 수 있는 방법은 연애밖엔 없는거 같더라고
1개월 전
글쓴이
짅심 이댓글이 맞는듯 연애빼면 동성처럼 완벽히 가까워질순 없지
1개월 전
익인2
그래도 2년 만난 거면 좋아하는 거 맞고 연애스타일이 안 맞앆던 건 아닐까? 나도 제목처럼 느껴서 금방 헤어진 적 있는데 그냥 스킨십을 못 하겠더러구..
1개월 전
글쓴이
와 맞아 스킨십도 못했어 반동거 했는데도 걍 리스였음.. 2년동안 너무 치고박고 싸워서 마지막엔 그냥 서로 행복해라 응원하고 헤어졌거든
1개월 전
익인2
엥..?? 그럼 진짜 친구로서만 좋았던 게 맞나봐 고생했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95 04.04 10:30102516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8 04.04 11:0588294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30246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407 04.04 11:3266594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205 1
똑똑한 사람들은 진짜 책 많이읽나봐.. 04.04 23:08 27 0
애인이 집돌이집순이 유형이였으면 좋겠어1 04.04 23:07 13 0
실업급여 큰일났네ㅋㅋㅋ42 04.04 23:07 2567 0
4만5천원 맨투맨 살말1 04.04 23:07 7 0
이성 사랑방 부모님 지원없이 결혼할려면 얼마 필요할까?4 04.04 23:07 112 0
가고싶은 회사 행사사진 봤는데 04.04 23:07 13 0
알바하면 자주 받는 것 2 04.04 23:07 175 0
이성 사랑방 남익들아 시집오라는 말 걍 장난으로 가능하니…? 8 04.04 23:07 101 0
다들 잘 자고1 04.04 23:07 11 0
못생긴 여자 잘생긴 남자 커플은 왜 잘 안 보일까4 04.04 23:07 58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설레지 않는데 사귈 수 있어?2 04.04 23:06 94 0
진짜 이상한사람들만 만나는듯 04.04 23:06 13 0
기독교이름 천주교이름처럼 불교 이름도 있나?1 04.04 23:06 18 0
이성 사랑방 공동체에 오래아는 호감가는 친구가 있는데3 04.04 23:06 77 0
톡서랍 쓰는 익인 있나요 제발 🙏🏻🙏🏻🍀🍀🙏🏻 04.04 23:06 8 0
185남자 서울엔 많아???5 04.04 23:06 22 0
진짜 외향형들은 막 밖에서 더 놀고싶고 그래? 04.04 23:06 11 0
교수님이랑 상담 하는데 장학금 여부랑 집 주소 왜 적으란거임? 04.04 23:06 42 0
회사 남자막내 볼 만져보고싶은데 어케참아??5 04.04 23:06 30 0
누가 인터넷에 내 번호 올렸는데 고소 가능할까? 04.04 23:06 1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