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51l
난 위로 세살터울 언니한명 있는 동생이야
언니랑 성격, 성향이 많이 달라서
막 찐친 이런 느낌은 아니거든?
언니는 진지.어른. 이런 느낌이고
나는 좀 철부지. 해맑음 이런 느낌이라
언니랑 대화할 때 늘 나를 평가하고 가르치듯 대화한단 말이야 (실제로 꼰대기도 함 ㅇㅇ)

근데 나도 나이먹을수록
옛날엔 관심 같았던게 점점 간섭 같은거야..?
그러면서 저절로 언니랑 개인적 연락 잘 안하고
서로 좀 선긋고 지내는 느낌드는데...
이게 제대로 된 자매관계 맞나 싶기도 하고
좀 너무 안친한? 어색한 자매인가 싶기도 하고...
심란해 나...
비슷한 경우 있거나 알면 말해주라 ㅠㅠ


 
익인1
오우 나랑 반대네 난 4살 아래 자매잇는데 딱 저런 사이 아직도 나한테 동생은 철부지 초딩같애
1개월 전
글쓴이
뭔가 나를 볼때 마냥 철부지 보다는
좀 한심하게..? 봐서 더 잔소리하는 느낌도 있는거 같아 ㅠ
내가 취준도 실패하고 나이먹도록 알바만 했거든..
그래서 내가 뭘 하나 결정할 때마다 좀 과하게 굴어.
나도 언니를 봐야되는데 계속 그러니까 점점 불편하고 스트레스받고..

1개월 전
익인2
괜찮아 나는 그것보다 더 안친해 내가 30이고 여동생은 28인데 우리도 성격 성향 정반대거든 내가 오히려 웃음 많고 그런 스타일이고 걔는 리액션도 적고 걍 무던해보이는 스타일임 근데 여기서 차이점은 속내는 내가 오히려 무던하고 단순한 편이고 걔는 생각이 많고 걱정 많은 타입인듯 근데 내가 그 웃음 많은 성격을 동생한텐 잘 안보여주게 되더라 반응도 없고 티키타카가 안돼서 점점 나이 먹으면서 얘랑은 크게 친해질수가 없어 둘이서만 같이 놀러가는건 상상도 안돼 너무 어색하고 끔찍해
1개월 전
글쓴이
하.. 나도 언니랑 비슷해
옛날에 여행 다녔을 때도 많이 싸웠고
지금도 솔찌 둘만 있으면 할말도 없고 어색해..
그나마 조카가 있으니까 말은 좀 하는데..
주변에 잘 맞고 서로 엄청 위하는? 그런 자매들 보면 부럽기도 해

1개월 전
익인3
나도 30대고 동생이 4살 어린데 동생이 나보다 성실하고 끈기도있고 덤덤하고 착해 내 하나뿐인 단짝친구야! 나는 동생보다 걱정도 많고 예민하고 끝을 봐야되는 성격이라 나보다 동생이 더 언니같고 내가 윗사람역할을 잘 못해서.. 현재 경제적인부분도 그렇고..
1개월 전
익인3
언니가 가정이 있는거같은데 그래서 어색한거 아닐까? 언니가 불편하다고 조금씩 느끼고있는 와중에 붙어있지도 않으니깐 더 어색해져버리는?
언니분은 또 가정에 신경을 많이 쓰셔야되니깐 동생한테는 좀 소홀해지고.. 매번 말을 걸때마다 끝이 안좋게 끝나는게 아니라면 가벼운 대화를 몇번 나눠보다가 느껴지는걸 솔직하게 말해보는게 어때?

1개월 전
익인4
우린 친함 나이를 떠나서 그냥 친구같이 잘지내
1개월 전
익인5
그냥 동생은 평생 철부지 평생 내동생 이미지인거같음 우리엄마도 큰이모한텐 잔소리 철부지취급 애마냥 챙김받는데 또 엄마밑에 이모들한텐 또 엄마가 잔소리하고 철부지취급하고 애마냥 다 챙겨주고싶어해 나도 ㅎ.. 동생한텐 오히려 더 꼰대처럼 구는것도 있는듯.. 그냥 부모님도 어릴때부터 엄마아빠없으면 언니가 보호자다 언니가 엄빠다 언니답게 행동해라 이렇게 많이 말하셔서그런가 그냥 동생앞에선 꼰대,어른인척 하게되더라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얘들아 너네 메이크업 지운 화장솜 어디에 버려?191 03.27 22:2824484 0
일상대학생 애들아 좀 꾸며...200 11:2012037 0
야구/알림/결과 2025.03.27 현재 팀 순위159 03.27 22:2222964 0
일상살 못빼는 사람들 솔직히 한심해 .. 요즘 다이어트식 얼마나 잘나오는데 ㅋㅋㅋㅋㅋㅜ..136 9:1613834 0
이성 사랑방조용히 사귀는 커플들 다 이랬음79 03.27 23:0634313 0
댓글 쓰기만 해도 카카오가 기부해준대 산불 관련6 03.25 17:31 101 0
아 레전드 선풍기 킴 ㅋㅋ 2 03.25 17:31 22 0
왤케 어지럽니 03.25 17:31 15 0
구름 같은데 산불 연기야 03.25 17:31 112 0
아 코인세탁 건조기 잘못 돌린거 이제 알앗넹1 03.25 17:31 25 0
덕질하는 것들 전부 다 꼴도 보기 싫어짐 2 03.25 17:30 67 0
산불 얼른 진화되어야 할텐데 ㅜㅜ1 03.25 17:30 24 0
배고파1 03.25 17:30 10 0
내나이 30살... 엄카를 잃어버렸다3 03.25 17:30 30 0
24년도 마가 낀것마냥 나라가 뒤숭숭했는데 25년도 …불길하다1 03.25 17:30 35 0
짝남이 다른여자랑 있으면 더 잘어울릴것같은생각 해봄ㅎㅎ ㅠ 03.25 17:30 23 0
마라탕 vs 냉면 1 03.25 17:30 13 0
싱크홀 오토바이 운전자분 사망하신 거 너무 안타깝다9 03.25 17:30 935 0
나가서 마라탕 먹고올까?3 03.25 17:30 27 0
아니 불 너무 심해졌는데 이거2 03.25 17:29 733 0
어르신이 나보고 키 크다고 하셨다😊1 03.25 17:29 26 0
이성 사랑방 사귄지 한달만에 깨붙한 둥이들 있니4 03.25 17:29 102 0
느타리버섯이랑 새송이버섯 맛 많이다르지?3 03.25 17:29 17 0
쉬인 배송 보통 며칠만에와???1 03.25 17:29 28 0
취준인데 진짜 어케 버티는거야 다들.???2 03.25 17:29 174 0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