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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위로 세살터울 언니한명 있는 동생이야
언니랑 성격, 성향이 많이 달라서
막 찐친 이런 느낌은 아니거든?
언니는 진지.어른. 이런 느낌이고
나는 좀 철부지. 해맑음 이런 느낌이라
언니랑 대화할 때 늘 나를 평가하고 가르치듯 대화한단 말이야 (실제로 꼰대기도 함 ㅇㅇ)

근데 나도 나이먹을수록
옛날엔 관심 같았던게 점점 간섭 같은거야..?
그러면서 저절로 언니랑 개인적 연락 잘 안하고
서로 좀 선긋고 지내는 느낌드는데...
이게 제대로 된 자매관계 맞나 싶기도 하고
좀 너무 안친한? 어색한 자매인가 싶기도 하고...
심란해 나...
비슷한 경우 있거나 알면 말해주라 ㅠㅠ


 
익인1
오우 나랑 반대네 난 4살 아래 자매잇는데 딱 저런 사이 아직도 나한테 동생은 철부지 초딩같애
1개월 전
글쓴이
뭔가 나를 볼때 마냥 철부지 보다는
좀 한심하게..? 봐서 더 잔소리하는 느낌도 있는거 같아 ㅠ
내가 취준도 실패하고 나이먹도록 알바만 했거든..
그래서 내가 뭘 하나 결정할 때마다 좀 과하게 굴어.
나도 언니를 봐야되는데 계속 그러니까 점점 불편하고 스트레스받고..

1개월 전
익인2
괜찮아 나는 그것보다 더 안친해 내가 30이고 여동생은 28인데 우리도 성격 성향 정반대거든 내가 오히려 웃음 많고 그런 스타일이고 걔는 리액션도 적고 걍 무던해보이는 스타일임 근데 여기서 차이점은 속내는 내가 오히려 무던하고 단순한 편이고 걔는 생각이 많고 걱정 많은 타입인듯 근데 내가 그 웃음 많은 성격을 동생한텐 잘 안보여주게 되더라 반응도 없고 티키타카가 안돼서 점점 나이 먹으면서 얘랑은 크게 친해질수가 없어 둘이서만 같이 놀러가는건 상상도 안돼 너무 어색하고 끔찍해
1개월 전
글쓴이
하.. 나도 언니랑 비슷해
옛날에 여행 다녔을 때도 많이 싸웠고
지금도 솔찌 둘만 있으면 할말도 없고 어색해..
그나마 조카가 있으니까 말은 좀 하는데..
주변에 잘 맞고 서로 엄청 위하는? 그런 자매들 보면 부럽기도 해

1개월 전
익인3
나도 30대고 동생이 4살 어린데 동생이 나보다 성실하고 끈기도있고 덤덤하고 착해 내 하나뿐인 단짝친구야! 나는 동생보다 걱정도 많고 예민하고 끝을 봐야되는 성격이라 나보다 동생이 더 언니같고 내가 윗사람역할을 잘 못해서.. 현재 경제적인부분도 그렇고..
1개월 전
익인3
언니가 가정이 있는거같은데 그래서 어색한거 아닐까? 언니가 불편하다고 조금씩 느끼고있는 와중에 붙어있지도 않으니깐 더 어색해져버리는?
언니분은 또 가정에 신경을 많이 쓰셔야되니깐 동생한테는 좀 소홀해지고.. 매번 말을 걸때마다 끝이 안좋게 끝나는게 아니라면 가벼운 대화를 몇번 나눠보다가 느껴지는걸 솔직하게 말해보는게 어때?

1개월 전
익인4
우린 친함 나이를 떠나서 그냥 친구같이 잘지내
1개월 전
익인5
그냥 동생은 평생 철부지 평생 내동생 이미지인거같음 우리엄마도 큰이모한텐 잔소리 철부지취급 애마냥 챙김받는데 또 엄마밑에 이모들한텐 또 엄마가 잔소리하고 철부지취급하고 애마냥 다 챙겨주고싶어해 나도 ㅎ.. 동생한텐 오히려 더 꼰대처럼 구는것도 있는듯.. 그냥 부모님도 어릴때부터 엄마아빠없으면 언니가 보호자다 언니가 엄빠다 언니답게 행동해라 이렇게 많이 말하셔서그런가 그냥 동생앞에선 꼰대,어른인척 하게되더라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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