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32l
인당 한 병 기준으로 한 30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709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6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75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7112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2 04.06 18:5242014 0
상하목장 우유 아이스크림 아빠가 냉동실에 있던거 냉장고로 옮겼거든?15 03.31 23:34 801 0
병원가면 간호사 따라들어오는거 좀 불편함12 03.31 23:34 443 0
여자키 165 vs 1736 03.31 23:34 45 0
대학생 알바 둘 중에 뭐가 더 나아?2 03.31 23:34 54 0
그 y존 면도하는 사람......5 03.31 23:34 87 0
이성 사랑방/기타 10년 사친or사친이랑 연애할 수 있어?8 03.31 23:33 124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직장때매 힘들어하면 어떻게 뭘 해줘야하지? 의견 부탁해ㅠㅠ 9 03.31 23:33 66 0
막 자소서 자소설로 쓰고 있다는 거 어떻게 쓰는거 말하는거야..?14 03.31 23:32 172 0
나만 커피 많이 마시면 몸무게 줄어?5 03.31 23:32 152 0
이성 사랑방/ 엣티제 estj 끼리의 연애는 어때?2 03.31 23:32 132 0
기부사업 한다면서 술집 하는 사람 어때 보여? 9 03.31 23:32 35 0
청첩장 보내면서 하객룩도 같이 보내줘 03.31 23:32 75 0
헉스 이런멘탈이 외국에 살아야하나바1 03.31 23:32 41 0
하 씨 낼 한시간 수업 들으러 왕복 두시간 해야해 03.31 23:32 20 0
공시생 시험 4일남앗는데4 03.31 23:32 213 0
이성 사랑방 소개팅 복장 추천좀🙏🙏1 03.31 23:31 73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너무 기빨려 03.31 23:31 62 0
현실적으로 고졸 여자가 성공할 수 있는 루트 뭐가 있을까 6 03.31 23:31 66 0
남이 연봉 물어보면 수당 포함해서 말햐?3 03.31 23:31 46 0
화이트헤드도 피부과 가서 짜? 03.31 23:31 24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