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23l
만약 뭐.. 명품이 남친이라면? 이런 건가
약간 킹받게 옷입고 찍는 남자 있잖어
뭐.. 아뭐더라 키 좀 크고 말랐는데
네글자임
예를들어 만약 맥주들이 남친이라면? 이래가지고
카스> 퍼렇게 옷입고 찍음
켈리>누렇게 옷입고 찍음
이런건데..;


 
익인1
란시누 말고?
1개월 전
익인2
이안시누
1개월 전
익인2
근데 키크고 말랐나??
1개월 전
글쓴이
어~~~~~~~맞아~~~~~~!!!!!!고마워
1개월 전
익인1
아 아이였구나 지금까지 엘인 줄ㅋㅋ
1개월 전
익인3
암내같은 남자..
1개월 전
익인4
묘사보는데 개웃기다 ㅋㅋㅋㅋ 나 그사람 내 지인의 회사 동료인데 회사에서도 특이했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14 9:4252238 15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13 10:1438947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530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16 9:0859644 12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938 0
내가 호구인거야?1 11:14 68 0
청소하는게 재밌다는 사람 보면 신기하다3 11:14 57 0
공시 시험 당일에 합격 판가름나..? 1 11:14 92 0
전산회계2급 시험 12시 10분 넘어도 입실 가능하지??3 11:13 36 0
서민층이 애낳는거 노예생산이라는거 동의?40 11:13 682 0
등드름 필링 받아본 익? 1 11:13 13 0
나라 걱정에 요새 잠이 안온다.. 11:13 16 0
보구싶어 11:13 18 0
전복내장크림파스타 vs 매콤게살로제파스타3 11:13 14 0
소화시킬겸 걷다오려고했는데 11:13 8 0
민주화 운동해서 투표권 다시 얻었는데 노태우뽑았는거 예나 지금이나 다를게 없다고생각..1 11:13 18 0
요즘 날씨 추운거맞지?2 11:13 165 0
나 남동생이랑 대학생때까지 같이 잤음4 11:12 32 0
노글루 가닥속눈썹 이거 안떨어지는거맞지....? 11:12 13 0
원래 좋아하면 다 따라하니?2 11:12 54 0
이성 사랑방/기타 애인 이렇게 말한거 서운한거 정상일까? 4 11:12 127 0
위고비 잘 맞았는지 어떻게 확인해? 11:12 16 0
광쥬 익들아 유스퀘어에서 할 거 머 있어 6 11:11 195 0
알바하면서 시비분들 사전차단법 11:11 24 0
신용산 삼각지쪽에 혼자가기 좋은 카페있어??2 11:11 2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