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4l

다들 댓글 예쁘고 정성스럽게 달아주네...

인티 5년 넘게했는데 처음이야... 

그것도 티키타카도 됨... 위로도해줘... 짱이다...

부정적이지도 않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318 11:5214695 0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357 10:3048927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407 04.03 23:4192599 2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79 11:0537839 3
일상취준 스트레스 vs 출근 스트레스266 04.03 23:4620955 1
너네 고친 습관같은거 뭐 있어??5 04.03 21:12 27 0
한달용 컬러렌즈 첨 사봤는데 가격이 너무싸서.. 04.03 21:12 12 0
30대인데 노안왔어 ㅋ 04.03 21:12 19 0
뭐야 지금 트위터 왜 나 빼고 난리임?4 04.03 21:12 47 0
나는 영업/총무/인사/재무/CS/기획/구매담당자이자 팀장님 비서야!9 04.03 21:12 111 0
야구보다가 소리 질렀는데 엄마아빠가 동시에 왜! 이럼ㅋㅋㅋㅋㅋ2 04.03 21:12 60 0
카톡 프로필 죄다 지브리 ㅠㅠ1 04.03 21:12 145 0
이성 사랑방/ 썸남한테도 ㅅㄹ통 얘기해?2 04.03 21:12 114 0
필름카메라로 사진 찍는게 취미인데 04.03 21:12 15 0
티켓팅 해본 얘들아 나 완전 급해2 04.03 21:12 51 0
고데기로 머리묶었던 자국 없어지낭?1 04.03 21:12 48 0
아앀ㅋㅋ 굿즈 제작업체랑 연결하고 있는데 04.03 21:11 12 0
완전 쌩신입이라면 스타트업 적극 추천한다3 04.03 21:12 40 0
애매하게 날 싫어하는 언니가 있음 ㅠ1 04.03 21:11 60 0
하 오늘 왜이렇게 금요일같지1 04.03 21:11 14 0
1년차 사무직 얼마받어...?4 04.03 21:11 49 0
진지하게 청소해야되는데 너무 귀찮아..1 04.03 21:11 17 0
토끼상인 여자들 너무 많음1 04.03 21:11 51 0
직장 사람들이랑 너무 안맞아서 퇴사하고 싶어 04.03 21:11 30 0
160에 48인데 아이돌급으로 마른거면 1 04.03 21:11 2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