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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해준 얘기인데 자기가 우울증이 너무 심해서 자살 직전까지 갔을 때 극도의 스트레스로 만성 위염 장염을 달고 살고 온몸에 염증이 생겨서 계속해서 이유도 없이 아팠는데 어차피 병원 가도 스트레스성이라고 하니까 아파도 병원도 안가고 아픈 상태로 자기 자신을 방치했다함…
먹는 족족 설사하고 토하고 고열이 나도 병원을 안가고 버텼대…


 
익인1
병원 안가는건 습관임 안가버릇하면 걍 뒤지기직전까지 안 가
1개월 전
익인2
중증도의 우울장애면 자기를 돌볼 에너지조차 없어서..그럴 수 있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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