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7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96 04.05 09:4273930 19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57 04.05 10:1460498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643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52 04.05 09:0879819 19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062 0
고추장 짜글이 싱거워서 간 더 하려는데 뭐 넣지...?5 04.05 18:10 85 0
아 큰일났어 베라 케잌 샀는데 냉동실 안들어간다ㅜㅜ3 04.05 18:10 20 0
라이스페이퍼로 떡볶이 해먹어 본 사람? 04.05 18:10 7 0
몇시에 잘거야?5 04.05 18:10 72 0
옆사람 한테 자꾸 방구냄새 나네 04.05 18:09 129 0
이성 사랑방 애인이랑 집 어느정도 거리야??45 04.05 18:09 7413 0
친구가 내 다른 친구 별로다 왜 친하게 지내냐 이래서 짜증남 04.05 18:09 21 0
공부는 하면 할수록 스트레스 받는 듯 04.05 18:09 21 0
액상과당 많이 먹으면 살 20kg찔수도잇음?7 04.05 18:09 77 0
국가직)확실히 모의고사칠때보다 실전이 점수 좀 더 나오지..? 다들?9 04.05 18:09 73 0
다들 저출산인거 어디서 실감했어?9 04.05 18:09 43 0
파마 한쪽만 좀 풀린거 같은데ㅜㅜ 미용실에 연락 해보는게 좋을까?2 04.05 18:08 13 0
혼자 사는애들아5 04.05 18:08 99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낼 애인이 울 부모님한테 인사하러 와5 04.05 18:07 83 0
내 친구 챗 gpt로 자소서 쌌는데10 04.05 18:07 1779 0
지금 비오는데 도넛 배달 ㄱㅊ을까...?3 04.05 18:07 103 0
서울 지하철 환승 놀랍도록 짧다....27 04.05 18:07 918 0
회사 도시락으로 연어장 싸갈건데5 04.05 18:07 26 0
비올 때 운동 안가는거 맞지?6 04.05 18:07 63 0
아예 없는 말 지어내서 퍼트리는 사람 있긴 하더라 04.05 18:07 22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