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6l
이거 mz 저격 멘트잖아? 근데 난 실제로 이어폰 끼면 일의 능률이 올라가
일단 사무실 자리가 최악인데, 사무실 정중앙에다가 출입문 바로 앞에 있어서 사람들이 왔다갔다 함. 또 다른 층으로 오르고 내릴 때 계단에서 내 모습이 다 보임.
또 우리 팀 프린터 바로 앞에 있어서 인쇄를 하려면 내 뒤에 있어야 돼. 그리고 책상을 맞대고 있어서 맞은 편에 있는 사람들이 나가려면 또 나를 돌아서 가야 되고.
이게 한번이 이니라 사람들마다 여러번 해야 하잖아? 너무 신경쓰이고 
그리고 소음유발자들이 있음. 기침을 무슨 쥐여짜내듯이 하는데 주기적으로 해서 노이로제 걸릴 것 같아(이건 병원가서 못 고치나?) + 혼잣말 탑제 
그리고 어떤 인간은 시도 때도 없이 떠들고(목청도 우렁차서 너무 시끄러움) 기침+ 이상한 에헴 소리에 + 맨날 왔다 갔다 하고( 조용히 돌아다니는 것도 아님.)
하 진심 사무직이랑 나랑 안 맞나? 
이어폰 몹시 끼고 싶지만 꼰대 회사라서 시도도 안 함 ㅋㅋㅋ 솔직히 내 업무는 내선전화보다 내 폰으로 오는 경우가 많아서 크게 지장없는데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5219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38 04.04 23:0017465 3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79 04.04 18:0329402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6340 1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28 04.04 17:4819709 0
난 지브리 ai 싫은 이유가 이거임33 04.04 15:51 1340 1
논문좌들 글이 다 비슷해1 04.04 15:51 40 0
야발..생각할수록 빡치네... 04.04 15:51 17 0
한달차 신입은 조퇴한다 차마 못 말하고,,, 2 04.04 15:51 32 0
나 첫 면접 하러 왔어ㅠㅠ4 04.04 15:50 38 0
난 여전히 조국 패밀리에 부정적이거든13 04.04 15:50 336 0
군대 잘알익 있어?1 04.04 15:50 22 0
오늘 아침에 택시 탔다가 보이스피싱 당한 썰 들음 04.04 15:50 51 0
다들 공부할 때 집중력 어느정도 돼?1 04.04 15:50 15 0
암 중입자 치료처럼 만성염증 없애는 기계 나올 가능성 있어? 04.04 15:50 8 0
이성 사랑방 답장 텀 들쭉날쭉인거 머야?ㅠ18 04.04 15:49 168 0
안성재 화장실청소 서빙 발레 배우게 하는거 보면 미슐랭...개쩌는구나 싶음 04.04 15:49 18 0
12도 날씨에 얇은 긴팔 에바야?2 04.04 15:49 109 0
면접 준비가 너무 고통스러워 5 04.04 15:49 35 0
보통 여자가 대학 졸업하고 로스쿨가고 변호사되면 몇살이야??1 04.04 15:49 25 0
지 좋다고 바락바락 우기는 꼴 웃기네 04.04 15:49 48 0
유명 캐릭터 네일아트 예약했지만 급 후회중이다..6 04.04 15:49 33 0
과음하고 자면 원래 초췌한가? 04.04 15:49 6 0
소개팅 주선 10건 넘게 하면서 느낀 남녀 조건 차이4 04.04 15:49 112 0
밥 먹을때마다 자꾸 30후반,40중반분이 오시는데.. 9 04.04 15:49 25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