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8l
ㅈㄱㄴ


 
익인1
ㄹㅇ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스위퍼 천재 네일에게 달콤한 득지를 주세요. 안타 홈런 그리고.. 5365 03.28 17:3230702 0
일상헐ㅋㅋㅋㅋ 산불 후원금 100억냈대 에터미란 회사 ㅋㅋㅋㅋ286 03.28 13:2867619 10
한화/OnAir본인표출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개막전 250328 달글 🦅🧡 8116 03.28 17:3827523 1
삼성/OnAir 🦁 오늘 하지 말아야 할 것 : 연패 수비 실책 초구딱 삼진 • • • 라온이들..3782 03.28 17:3619571 0
야구/알림/결과 2025.03.28 현재 팀 순위144 03.28 22:0812869 0
자휴하고 싶어 03.27 08:28 17 0
할머니 너무 싫다 03.27 08:27 29 0
5월 2일 임시공휴일 될까? 1111222236 03.27 08:27 1385 0
나 왜 항상 침대 끝에 밀려있냐 03.27 08:27 22 0
아 피곤해 03.27 08:27 18 0
애플제품만 주구장창 쓰는데 꿈에서 삼성폰 고르는 꿈꿨어 03.27 08:26 17 0
출근 첫날부터 보통 일 많이 알려주나?3 03.27 08:26 86 0
먼가 좀 습하고 비냄새도 나는데ㅠㅠ 03.27 08:26 119 0
하....회사에서 왕따당하는 기분 진짜 별로네... 87 03.27 08:24 2108 0
에뛰드 마스카라 컬픽스분홍 vs 블랙 가닥 7 03.27 08:23 85 0
오늘 티에 블레이저 입으먄 추워?4 03.27 08:23 72 0
엄마가 외가 돈 많다고 했을 때 실감 못 했는데9 03.27 08:22 1323 0
이성 사랑방 사내짝사랑 너무 힘드네요...어떡해야되나요4 03.27 08:21 295 0
왜 아직 목요일???5 03.27 08:21 35 0
내가 채용한애들 칭찬들으면 기분째져3 03.27 08:21 535 0
해외 살아서 업데이트가 느린데 산불 어때? ㅠㅠ 비 내려???? 03.27 08:21 24 0
쿠팡 포장알바 해뷴사람 … 1 03.27 08:21 97 0
향수 냄새 심한사람 본인만 모르나..?10 03.27 08:20 433 0
왜 하필 재미들린게 엔터일까.. 5 03.27 08:20 128 0
에엥 서울 강서구 무ㅜ야?????? 13 03.27 08:20 1972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