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9l

회사 컴퓨터 업뎃안돼있길래 업뎃하니까

한두달뒤에 윈도우 11로 업뎃하라고 자꾸 알림오면서 올해 10월까지 어쩌구 하는데

11로 업뎃 필수야? 그리고 이거 돈드나?

일부러 정품 안깔아둔건가..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89 9:2061481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132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19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30192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2 7:0919963 0
다른 사람 몰래 운동 삼아 하는 취미.. 14:01 69 0
내일 출근인데 새벽까지 하는 쿠팡알바가?5 14:01 31 0
보세에서 선글라스 사서 렌즈 바꿔끼워두 됨??? 14:01 10 0
여자들이 관심있는 남자한테 음식점에서 사진찍어주는 거 부럽더라.2 14:00 61 0
머리 너무 비싸.. 14:00 14 0
사람마다 견제되는 얼굴상이 달라서 신기햌ㅋㅋㅋ 14:00 61 0
생리전 진짜 화난다 14:00 13 0
부분교정 360 vs 전체교정 490 이면 전체교정 하는 게 나을까?3 14:00 16 0
어제 화장 진하다는 말 4번 들음...13 14:00 477 0
샌드위치 상온에 24시간둔거 먹음안되겠나..?1 14:00 13 0
근데 진짜 사람들 결혼하면 정말 성숙해진다는 얘기들 진짤까7 14:00 32 0
얘들아 신발 일주일째 고민 중인데 어떤거 살까? 14:00 56 0
음? 공차 가격 올랐나 13:59 16 0
이성 사랑방 사회생활 중 연락하게 되는 이성들은 어쩔수 없는거야..?7 13:59 162 0
다낭 몇박며칠이 딱 적당해? 3박4일아님4박5일중에1 13:59 14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술약속 끝나고 델러왔는데 내가 좀 너무했나..?2 13:59 120 0
반택 규격 빡쎄게 안잡지? 82cm 나오는데 5 13:59 19 0
컴포즈 알바하는 사람 궁금한거 있어1 13:58 31 0
붙임머리하고 커트 받아도 돼? 13:58 12 0
폭싹 보는데 1 13:58 39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