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8l

오랜만에 전통시장가서 순대국밥 먹었는데

각 테이블마다 앉아있는 아저씨들이 폰으로 유튜브 소리 크게 틀어놓고 보네

정신이 하나도없음



 
익인1
아무래도? 그냥 문화다 생각하면 편해
1개월 전
익인2
아 나이글왤케뻘하게웃기지
1개월 전
익인3
궁금한게 그런 아저씨들은 이어폰이 없으신건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49 04.05 15:5668584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655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3 04.05 20:4219009 0
일상난 오은영 박사식 교육이 매번 옳은진 모르겠다129 04.05 22:5412882 1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107 04.05 16:3022693 1
대화하면 띠꺼운 친구 있는데 주변 사람들은 좋아하더라5 03.30 23:42 326 0
Ai 영상 요즘 퀄리티 왜케 좋냐5 03.30 23:42 26 0
생일선물로 뭐가 더 좋아? 3 03.30 23:42 32 0
중소기업 여자들은6 03.30 23:42 79 0
트리트먼트 꾸준히 하면 효과 잇어?4 03.30 23:42 38 0
배 안고픈데 살 죽죽 빠지는 식단 03.30 23:42 64 0
대학에서 크롭 입고 다니는 사람 많아?5 03.30 23:41 43 0
중고딩 과외하는디 카디비손톱 학생 봄 03.30 23:41 24 0
쿠팡알바 입고 출고 둘다해본사람?5 03.30 23:41 77 0
오사카 비행기 왕복으로 23에 갈 수 있던데 .. 갈까 ?6 03.30 23:41 56 0
배홍동 칼빔면 먹어본사람1 03.30 23:41 36 0
다들 마라샹궈 토핑 뭐 좋아해? 03.30 23:41 24 0
이성 사랑방 간호익인데 남자들 거의 연애함6 03.30 23:41 244 0
이성 사랑방 헤어진지 얼마안된 여자들은 외로움 많이타?2 03.30 23:41 108 0
익들아 그 단어 뭐지??? 친하다 말고2 03.30 23:41 34 0
카페익들 프라푸치노 쉽게 주문하는 방법없을까??5 03.30 23:40 31 0
단발익들아 03.30 23:40 22 0
부산 돼지국밥 어디가 더 맛있음 영진돼지국밥 vs 수변최고돼지국밥3 03.30 23:40 39 0
면접은 빨리 볼수록 손해아님?2 03.30 23:40 88 0
말일이라 돈없는데 사고 싶은 것들 세일하네 03.30 23:40 21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