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4l
누구는 미리 사직서 써둔다는데 여긴 전자결재받아서 미리 써둘것도 없음 
책상정리도 했는데 이제 뭐하지 
인수인계표 미리 만들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인1
이미 퇴사한다고 말한거야?
1개월 전
익인2
책상정리 😘
1개월 전
익인2
조금씩 자기 물건 집으로 옮겨
1개월 전
익인3
인수인계서 작성하고 책상 정리하면서 안 쓰는 거 주변에 나눠주고 짐 싸기
1개월 전
익인4
ㅇㅇ 인수인계할거 미리미리 정리하고 사적인건 다 지우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323 10:3042929 0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276 11:521106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396 04.03 23:4186061 1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65 11:0532008 3
일상취준 스트레스 vs 출근 스트레스214 04.03 23:4616464 0
ㅇㅈㅁ이 되면 안돼~ 끄흝커헝크흑킁킁꺼허엉~49 12:20 1158 0
보통 신도시는 젊은사람이 많지 않나 12:20 58 0
드라마 보면 주인공 친구가 어머. 웬일이야. 웬일이야. 이러잖아. 12:20 15 0
아 9월에 유럽으로 가족여행가는데 지금 환전해야짘ㅋㅋ1 12:20 99 0
다이어트를 위해 사랑니 내줄게 12:19 9 0
아웃백 토마호크세트 알림 원래 안와?? 12:19 9 0
윤석열 탄핵 같이 지지하다가 이재명 지지 안 한다니까5 12:19 127 0
대선때 대학병원 쉬지?1 12:19 20 0
이정도 일에 기분나쁘면 내가 직장생활 멘탈이 너무 약한거야?16 12:19 218 0
내친구 진짜 대박이다.. 12:19 50 0
대통령 보다도 내 인생이 더 걱정이다 잘 되기를6 12:18 87 0
내 짝남이랑 연락하고싶다 12:18 14 0
탄핵 인용되지마자 국내증시 처박네2 12:18 86 0
올영 일반배송으로 시켯는데 오늘드림으로 왓거든?? 12:18 12 0
중국인에게 투표권 준 친중 정당은 해체해라2 12:18 151 0
길티인지 열등감인지 모르겠는데 7 12:18 58 0
연애초기 고작 한달 좀 지났는데 보고싶다고만 말하고 만나자는 말을 안하는 남자친구2 12:18 20 0
다이어트 2주째인데 2kg 빠졌다 12:18 12 0
너네 그 환공포증 여자 사진 알아?(검색금지검색금지)2 12:18 32 0
근데 윤 파면됐다고 울기까지 하는 사람들보면19 12:18 118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