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820l
성생활 1도 없었고 냄새도 안나고 분비물도 없어
소음순이 땡땡 붓고 주변이 너무 가려운데
이것도 질염이야?? 아아아악



 
   
익인1
헤르페스?
1개월 전
글쓴이
첫댓 좀 빌릴게!

여러분 나 병원 자주 갔었어서 안무서워해!!
배란기 때 냉이 좀 나오긴 했는데 그때 빤쮸 습한 채로 둬가지구 외음부염 맞는 거 같애!!
분비물 전혀 없고 냄새 전혀 안나 내가 코 박고 맡아봤어!!! 가려운데 냄새도 분비물도 뾰루지도 사마귀도 없어서 혹시나 여기에 나 같은 증상있던 사람 있나 해서 물어본 거야!!!!!

댓글 달아준 익들 너무 고마워! 짬지 뜨거운 물에 삶고 통풍 잘 시켰다가 병원 가서 약 처방 받아올게!!! 여기서 싸우지들 말어😭

1개월 전
익인46
아니 찬물로 해야돼
1개월 전
글쓴이
고마워! 찬물로 삶아볼게!!!
1개월 전
익인2
병원을가라 .. 하
1개월 전
익인12
안 가본 사람들은 병원 가는 거 쉽지 않아
1개월 전
익인19
근데 그럼 안 가도 되는 거 아니자나.. 평생 안 갈 것도 아니고
1개월 전
익인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말 왤케 웃기냐;
1개월 전
익인3
병원
1개월 전
익인4
ㅎ..병원을가라..
1개월 전
익인5
칸디다 의심됩니당 질염이니 병원가세욥
1개월 전
익인6
병원 ㄱㄱ
1개월 전
익인7
성생활 없어도 질염걸려 처음이면 무조건 병원빨리가서 초장에 잡아야 해
1개월 전
익인8
일단 한번 따뜻한 물로 박박 씻어봐 그럼 좀 덜간지러울걸
1개월 전
익인9
잘 씻은 다음에 집에서 팬티 입지 말고 통풍 시켜봐
1개월 전
익인10
병원가면 먹는약 바르는약 처방해줘 바로 완치
1개월 전
익인11
긁던지 병원을 가던지..
1개월 전
익인24
이거 왤케 웃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3
외음부염 왔나봐 병원가서 약이랑 연고받아오면 돼
1개월 전
익인14
병원을 좀 가..
1개월 전
익인15
연고 바르면 돼 병원 가서 처방 받아
1개월 전
익인16
일단 물로 씻고 팬티 입지말고 통풍 ㄱㄱ 그래도 심하면 병원
1개월 전
익인17
나 칸디다 걸렸을때 딱이랬음..ㅠ얼렁 병원가봐
1개월 전
익인18
질염은 피곤하거나 면역력 떨어지면 바로 생겨! 감기 심해도 생긴다는 글 본거같아 나 임신 10개월 내내 그리고 지금도 한달에 한번꼴로 생기는데 병원가면 바로 나아!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25
물러볼수도 있지
1개월 전
익인21
질염 병원가기 힘들면 약국에서 지노베타딘 사서 사용법 읽고 그대로 해봐 난 그러니까 사라짐
1개월 전
익인22
병원을 가....제발
1개월 전
익인23
질염이네 성관계 없어도 걸림
병원 가면 하루면 낫는데 병원 가기 부담스러우면 약국 가도 되지만 세균감염인지 곰팡이감염인지에 따라서 쓰는 약이 다름 그거 알아내려고 병원가는거

1개월 전
익인26
칸디다 질염
병원 가거나 아니면 약국에서 칸디다 약 달라그래
나는 질정 넣다가 생리 터져서 자연해결됨

1개월 전
익인27
병원 가면 금방 낫긴해!
1개월 전
익인28
질염은 성관계랑 상관 없어 병원가
1개월 전
익인29
와 그떄 진짜 고통스러움.. ; 제작년에 두번정도 엄청 간지러웠던 적있는데 한 3~4일 고생하면 나아지더라 회사에서 미치는 줄 알았어 그동안 씻고나서 잘 말려주고 통풍 엄청 잘해주고 해야함..
간지러운데 분비물까지 엄청나와

1개월 전
익인30
뱡원을 가야해ㅠ
1개월 전
익인31
병원 안가고 약국에서 질정만 받아도 해결가능
1개월 전
익인32
병원가는게 쉽지 않아는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1개월 전
익인41
나 저 말 너무 웃기잖아 ㅜㅜㅜㅜ
1개월 전
익인44
그니까 ㅋㅋㅋㅋㅋ 병원비가 없는거 말고는 이해되지않는 말인데
1개월 전
익인33
여의사 있는 병원가~심리적으론 훨씬 나음
1개월 전
익인34
한 방에 해결하고 싶으면 병원
3-5일 고생할 자신 있으면 자연 치유 하거나 약국가면될듯

1개월 전
익인35
뜨뜻한물에 좌욕해보고
병원 ㄱㄱ

1개월 전
익인36
땡땡 부은거면 빨리 병원..
1개월 전
익인37
병원가봐!!
1개월 전
익인37
나 근디 너무 힘들정도오 가려워서 병원갔는데 이상없엄ㅅ던 적잇음... 병원도 두군데나 갔는디
1개월 전
익인38
헤르페스 같은데? 거울로 봐봐 물집 생겼나
1개월 전
익인39
일시적인거면 뜨거운물에 앉아있다가 세정제쓰면 확 좋아지던데…
그거 안통하믄 병원 ㄱㄱ

1개월 전
익인42
병원가면 걍 하루만에 증상완화되는데...
1개월 전
익인43
병원 가
1개월 전
익인45
질염임 나도 비슷한 증상에 하얀 분비물 나와서 그냥 약국에서 질정사서 넣으니까 며칠지나니까 괜찮아지더라
1개월 전
익인47
아니 걍 병원 가더라도 물어볼 수 있는 거 아닌가 비슷한 증상있던 사람 궁금할수도 있고 되게 머라하네
1개월 전
익인52
333
1개월 전
익인48
나도 똑같았음 병원ㄱㄱ
1개월 전
익인50
똔꼬까지 여성 청결제로 박박 싯으셈
1개월 전
익인51
으아아아아 나 엄청 고생했는데 ㅠ 갑자기 땡땡 붓고 미치고 팔짝 뛸 정도로 가렵고...
병원 가서 질정이랑 연고 처방 받고 일주일 정도 열심히 발랐어!!!! 바르고 가려움 없어졌다 ㅠㅠㅠ
작년인데 생각하면 아직도 괴로워..... 쓰니 꼭 낫길....ㅈㅂ... 삶의 질 하락임.....

1개월 전
글쓴이
으아아악 익이도 이걸 경험했어? 신경 안쓰고 있으면 덜가려운데 화장실 다녀오거나 조금만 자극가면 그때부터 참아온 가려움이 몰려와🥲 제모 안했는데도 삼보일쾅이야ㅋㅋㅋㅋㅋ 나 주말에 술 약속 잡혀있는데 약 바르고 술 마시면 안되겠지..?
1개월 전
익인51
응ㅠ 절.대.안.돼....
양해구하고 쉬어 ㅠ 연고바르고 통풍되게 오픈 좀 하구!! ㅠㅠㅠㅠ
난 회사 다닐때였는데 앉아서 집중하면 참을만 하더라고..
근데 장실가서 소변보고 닦으면 또 지옥의 간지러움 파티..... 하.....
너무 가려워서 살짝 긁어볼까? 하면 또 미친듯이!!!!!!!!!! 가렵고 땡땡 띵띵 붓고 ㅠ 그랬어 으억
난 스테로이드 연고 처방받았었어 ㅠㅠㅠ!!!!

1개월 전
익인51
모기 물린 곳 보다 더 가려웠어.....
혹시 오늘 병원 안 갔다면 내일 꼭!!!가 ㅠㅠㅠㅠㅜㅜㅠㅜㅜ

1개월 전
글쓴이
하 맞아 볼 일보고 닦으면 지옥 시작이야ㅠㅠㅠ 스테로이드 바르고 약도 먹었어? 그 이후로 재발은 안했어? 내가 요근래 감기도 걸리고 면역력이 많이 약해지긴 했는데 이거랑 관련도 있을까? 하 오만 생각 다 드네ㅠㅠ 다른 검사도 해야할까봐ㅠㅠ
1개월 전
익인51
응 약은 먹었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연고 바르고 질정제 집에서 넣었음!!
나도 이런 적이 처음이라 성병 검사도 해봤는데 아니더라고!!
지금 1년 넘게 아~~~무런 재발 없이 살고 있오 ㅎㅎ 9월에 퇴사한 후로 질염도 안 걸림 ㅠㅋㅋㅋㅋㅋ
혹시 모르니까 질염 검사랑 홀수년생이면 자궁경부암 검사랑 같이 해봐!!
그리고 오래 둘 수록 어쩔 수 없이 긁게 돼서 더 악화되더라.........
내일 아침에 바로 병원 가 진짜 !!! 병원 가야 해 ㅠ

1개월 전
글쓴이
51에게
난 짝수라 내년에 하려구ㅠㅠㅠ 질염 병명은 뭐였는지 알려줄 수 있어?? 나 어제 너무 긁어서 피도 봤잖아.. 오늘 진짜 무조건 병원 간다ㅠㅠ 역시 스트레스가 질병의 원인인가봐 퇴사도 질염 퇴치도 너무 축하해 익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100일에 쿠우쿠우 가자는 애인 짜치는거 정상이야?291 04.03 20:0330475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352 04.03 23:4168895 0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242 10:3025178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13 11:0515257 3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142 11:522028 0
드디어 11:11 38 0
인용이넼ㅋㅋㅋ 11:11 36 0
아 두괄식으로 말해주세요2 11:11 26 0
인용이다5 11:11 105 0
인용인가보다 11:11 63 0
인용이네 ㅋㅋㅋㅋㅋㅋㅋ 3 11:11 221 0
윤 몽몽소리에 하나하나 반박하네 1 11:11 61 0
어디보자 신분증 어딨지 투표하러 갈 준비 해야겠다 11:11 22 0
헐 되겠다 11:11 32 0
이거 듣고 기각이라는 애들은 국어 9등급이냐 ㅋㅋㅋ29 11:10 1645 0
탄핵 소추 제한 의견 있었다는거 11:11 38 0
이제야 좀 알아듣것네 탄핵임1 11:10 100 0
누가봐도 인용인데 뭔 기각이니 ㅋㅋㅋㅋ2 11:10 80 0
방금부터 나오는 말들은 다 패는 말들이네2 11:10 177 0
애들아 지금 피청구인(윤)의 주장이 적합하지 않다는 내용이여5 11:10 307 0
정보) 현재 엔화, 달러 다 정상화 되는 중31 11:10 4484 0
간호학과 실습하는중ㅇ인데 환자랑 같이 뉴스보는중 2 11:10 36 0
헉...진짜 탄핵이넼ㅋㅋㅋㅋㅋ 11:10 192 0
들어보면 인용인 것 같은데?1 11:10 99 0
소수의견 먼저 말 안했으니까 소수의견 없는거니까 만장일치인거지? 11:10 2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