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1l
진료 말고 접수만 !
안 간지 너무 오래 되서 가물가물하네..


 
익인1
병원 점심시간이면 접수도 안받지
1개월 전
글쓴이
아 구래? 우리 병원은 받아줘서 의원은 하는가 싶었당 고마워~
1개월 전
익인2
접수도 안받을걸?
1개월 전
글쓴이
오케이이 고마워!!
1개월 전
익인3
점심전에 가서 걸치면 받고 기다릴텐데 점심에 가본적은없네잉
1개월 전
글쓴이
그치.. 나도 걸쳐서만 가봤지 점심 때 가본 적이 없어가지구,, 그냥 재개 시간에 맞춰서 가야겄다 고마워~
1개월 전
익인4
ㄴㄴ 점심끝나고오거나 점심시간전에 가면 오후꺼 잡아주는데도있음
1개월 전
글쓴이
내가 딱 점심 시간 시작 때 퇴근해가지구.. 그냥 기다렸다 가야겠어 ㅜㅜ 고마워
1개월 전
익인5
병원은 교대로 먹어서 원무과에 사람 비어있을일이 없는데 의원은 거의 그냥 안내문같은거 하나 올려놓고 다같이 점심먹으러 가는거같더라....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아 맞네.. 그러겠다ㅜㅜㅠㅠㅠㅠㅠ 점심 끝날 때 맞춰 가야지 모 ㅜㅜ 고마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323 10:3042929 0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276 11:521106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396 04.03 23:4186061 1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65 11:0532008 3
일상취준 스트레스 vs 출근 스트레스214 04.03 23:4616464 0
2찍 집의 원앤온리 1찍 딸 3 12:27 25 1
2찍들 불리하면 둘다 망해야된다 하더라1 12:27 21 0
하품 대놓고 쩍쩍 하는 거 보기에 어떰? 12:27 10 0
지금 우리나라 회사들 다 일멈춘거같음5 12:26 1444 0
허리가 1인치가 줄어드네 12:26 14 0
나도 이재명 개싫다고2 12:26 56 0
난세 영웅 12:26 8 0
난 내 소신대로 안철수 뽑아야겠다 내 소신이 안철수니까14 12:26 46 0
와 얘들아 환율보고가27 12:26 4230 0
2찍집안 힘들다2 12:26 78 0
우리 아빠 아까 파면 라이브 보다가 감동받아서 카톡 온 것 봐 40 12 12:26 2289 0
이 옷 살말???7 12:26 83 0
국힘쓰레기들 아직 정신 못차렸네 ㅋㅋ 12:26 72 0
회사 재미없다 12:26 11 0
비빔밥에 김치 호?불호5 12:26 14 0
아이디어스 자주 사용하는 익 있니!! 12:26 11 0
고양이 묶어놓기도 하나?ㅠ1 12:26 17 0
윤석열 탄핵은 좋은데 민주당은 견제해야함2 12:26 65 0
주식 계속 흐른다..1 12:25 218 0
중학생 고등학생 시험기간2 12:25 1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