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8l
나 평일 주 3일 일하는데 엄마는 2일도 집에 있는게 싫은가봐 5일 일하기는 무리고.. 맨날 싸운다ㅜ



 
익인1
주말에만 알바해
1개월 전
익인2
안해! ㅋ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807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204 0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14 04.05 15:5657668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1 04.05 20:4216764 0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98 04.05 16:3015570 1
연예인해도 될 정도의 미모를 가진 유튜버 누구 있을까1 03.30 23:30 37 0
담배만 피고 오면 다들 친해지네...6 03.30 23:30 157 0
매장 마감 30분전인데3 03.30 23:30 34 0
갈수록 친구들이 내가 얘기하는 거에 관심없어함...7 03.30 23:30 862 0
알바 신입 들어왔는데 자꾸 폰하고 화장실 가서 지적하고 싶음6 03.30 23:30 113 0
이성 사랑방/이별 차단목록에 남아있는 것도 싫어서 2 03.30 23:30 151 0
쿠팡 방금 주문시켰는데 내일 도착예정인거 진짜 너무 짜릿하다 03.30 23:30 20 0
토익, 사회복지사 2급 이것만 있어도 서울에서 취업할 수 있어??4 03.30 23:30 99 0
생일 안 챙기는 익들!!!4 03.30 23:29 34 0
익들아 나 3개월차 생신입인데 예산 2000만원 짜리 프로젝트 단독으로 맡게됨..4 03.30 23:29 206 0
이거 나만그런가 쌀쌀한날씨에 돌아다니다 뜨신물로 씻으면 03.30 23:29 26 0
사촌동생 키도크고 이쁜데 승무원 못된건8 03.30 23:29 1378 0
얼굴이 왜 뒤집어졌지 ㅠ2 03.30 23:29 30 0
이성 사랑방 데이트폭행 당해본적 있어?7 03.30 23:29 115 0
다이어트중인데 실수로 엽떡 세트로 시켜서 거의 다먹었다....1 03.30 23:29 36 0
나 어쩔땐 사진 개이쁜데 어떤건 못생김 뭘까1 03.30 23:28 46 0
현실적으로 집안 차이 나면 결혼은 어려울까ㅜㅜ 15 03.30 23:28 665 0
이성 사랑방 내 스타일인 사람 vs 안정적인 사람3 03.30 23:28 128 0
익들은 귀걸이 목걸이 반지 팔찌(시계)중에 데일리로 하고다니는거 뭐야?8 03.30 23:27 261 0
내 방귀 냄새 지독해1 03.30 23:27 4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