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7l

우리집이 대가족이라서 커피집갈때 기본 6~7잔에서 열 몇잔 시킬때 많은데

단체주문할때 메뉴 다르면 빡세다고 하자나 

근데 내가 카페인이 잘 안맞아서 스무디류나 요새는 고구마라떼, 오곡라떼 류 먹는데 이러면

물론 바닐라 라떼도 먹긴함..

음료 만들때 빡세나??

보통 단체주문이라고 생각하는게 무슨 기준임???



 
익인1
10잔 이상
1개월 전
익인2
메뉴통일하면 아아의 경우 10잔도 딱히 부담 안됨 스무디같은 것도 뭐 그냥 2~3인분씩 블렌더 돌리면 금방이고
메뉴 다 다르면 6~7명부터 부담스럽긴 함 그팀말고도 손님은 계속 오니까

1개월 전
글쓴이
근데 우리 가족이 유자차류 아메리카노 고구마라떼류 바닐라라떼류로 나뉨 근데 우리는 재촉 안하고 먹고가서 기다리는 편이긴함. 재촉 안하면 진상까지는 아니지?
1개월 전
익인2
재촉하든 말든 속도는 달라지지 않아서ㅋㅋㅋ 별 상관 없어 그냥 편하게 시켜 돈주고 먹는데 뭘... 진상아니야
1개월 전
글쓴이
ㄱㅅㄱㅅ 그냥 맘 편히 먹어야겠다
1개월 전
익인3
걍 캐리어 2개 나오면 단체라 생각하는데 하나에 4잔짜리
1개월 전
글쓴이
글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100일에 쿠우쿠우 가자는 애인 짜치는거 정상이야?291 04.03 20:0330475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352 04.03 23:4168895 0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242 10:3025178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13 11:0515257 3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142 11:522028 0
버스타고있는데 기사님이 라디오트렁주심 11:01 26 0
ㅈㅂㅈㅂ 11:01 6 0
엄마가 드라이기로 나 아래 말리는 거 봄4 11:01 111 0
한다 11:01 9 0
오늘 내 운세 봐바 짱 잘맞음ㅋ 11:01 34 0
윤 지지하는 남자들 대부분 12 11:01 122 0
ㄷㄱㄷㄱ 11:01 6 0
이성 사랑방 애인한테 연락 안 해도 괜찮겠지? 2 11:01 49 0
외국 애들도 얼굴 11:00 41 0
그 사람한테 설레면 그 사람 좋아하는 거 맞지?1 11:00 67 0
아두근거려3 11:00 113 0
와 미친 개떨려ㅛ1 11:00 101 0
회사에서 이런날엔 티비켜고..봐야하는거아닌강!!! 2 11:00 94 0
유튜브 라이브 어디서 보나요ㅠㅠ6 11:00 333 0
오ㅓ 심장 토할 것 같애3 11:00 65 0
🍓 딸기 만원 세팩 산다 111 만다 2221 11:00 23 0
나 떨려..1 10:59 23 0
알바 개바빴러.. 10:59 10 0
우리부서 티비틀었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10:59 59 0
인스타 비공계정은(둘다비계) 서로 팔로우 되어잇어야 게시물 볼수잇어? 4 10:59 1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