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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내 옆자리에서 컴퓨터로 일하는 알바인데 핸드폰을 자주 보진 않는데 한 번 보면 길게 봐ㅋㅋㅋㅋㅋㅋ

신경 안쓰고 싶은데 아무것도 안하고 조용하니까 보이더라고 ㅠㅠㅠㅠ

꼰대라서 그런가 싶고 그래서 말 안하려고 했는데 이게 은근 스트레스라..


뭐라고 얘기하면 좋을까?

다른 알바들도 있는데 따로 불러서 말하는게 낫겠지?




 
익인1
본인 일 착실하게 제 때 잘 끝내면 상관없지않아?
1개월 전
익인2
2 일 안 하면 몰라
1개월 전
글쓴이
시킨 일이 끝나는 건 아니고 계속 작업을 해야하만 하는 일인데 중간중간 핸드폰을 길게보니까 일이 딜레이 된다 해야하나?
그리고 다른 알바들은 핸드폰 안보고 다들 열심히 해서 유독 그렇게 보였던 것 같기도 해..

1개월 전
익인3
폰 본다고 일을 제대로 안해?
1개월 전
글쓴이
내 기준 제대로 안하는게 맞지...?
1개월 전
익인3
그럼 따로 얘기해야지!!
1개월 전
글쓴이
ㅠㅠ 좀이따 얘기해야겠다.. 얘기하는 것 맞는데 어떻게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어서 ㅠㅠㅠ
핸드폰 만지는 걸 자제하는게 좋겠다?

1개월 전
익인4
근데 일하다말고 폰 길게 보는거 지적하는 이런것도 꼰대소리 듣는게 나도 20대지만 좀 이해가 안감ㅠ 무슨 일이든 폰 길게 보면 업무에 영향주는거 당연한거 아닌감..
1개월 전
글쓴이
마자...현타도 오더라.. 이런 기본적인 것도 내가 가르쳐줘야하나 싶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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