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26l

이름은 모르겠는데 화면 흑백으로 바뀌는 기능? 있었거든

예전에 갤럭시 썼었는데 눈아플때나 밤에 불 끄고 폰 볼 때 흑백기능 있어서 너무 좋았어 ㅋㅋ

아이폰으로 넘어온지 오래됐지만.. 갤럭시가 기능이 다양해서 좋은거 같아



 
익인1
지금도 쓰는 중
1개월 전
익인1
(내용 없음)
1개월 전
익인3
이건 다크 아녀?
1개월 전
익인1
머가 다른거??
1개월 전
익인3
흑백이야 아예
1개월 전
익인1
3에게
아아 이해됐음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
다크모드는 배경을 어둡게 하는거고 흑백은 인티로고도 회색이어야징
1개월 전
익인4
캡쳐는 컬러로 되나??
1개월 전
익인2
다크모드?
1개월 전
익인3
ㄴㄴ 흑백
1개월 전
글쓴이
다크모드 말고 아예 흑백으로 바뀌는 설정이 있었어!
1개월 전
익인3
플립 있었던거 같음
1개월 전
익인3
나도 작년 9월에 아이폰으로 온거라 ㅋㅋㅋ 내가 쓸때까진 있었음
1개월 전
글쓴이
오 아직 있구나 ㅋㅋㅋ 아이폰도 그 기능 만들었으면 좋곘다
1개월 전
익인5
24울트라 있음
1개월 전
글쓴이
오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6
있어 흑백 ㅇㅇ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100일에 쿠우쿠우 가자는 애인 짜치는거 정상이야?291 04.03 20:0330475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352 04.03 23:4168895 0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242 10:3025178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13 11:0515257 3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142 11:522028 0
오늘 종일 돼지파티 해야지 11:31 9 0
익들아ㅜㅜ 명품 좀 골라주라,,2 11:31 36 0
국힘 폭싹 망했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31 25 0
Do you hear the people sing1 11:31 14 0
탄핵되자마자 사무실에서 누가 박수침3 11:30 147 0
다들 탄핵푸드 맛난거먹자!!!!!!!!!! 11:30 19 0
오랜만에 이삭 토스트 조져야지 11:30 14 0
근데 파면 전에 인티와서 밭가는 애들은 뭔 목적으로 한거임?3 11:30 22 0
윤석열탄핵 사진좀5 11:30 53 0
오늘 저녁은 ㄹㅇ 전국민 파티일 듯 11:30 31 0
명신아~ 딱 기다리라~ 11:30 22 0
아 회사임원이 완전 그분쪽인데 한명이 눈치없이 나대... 11:30 162 0
60일 이내 대선이야 우리 잘 뽑아야해 이번에 진짜 5 11:30 84 0
혹시 이제 다들 이재명 뽑을거야?26 11:30 224 0
나만 카톡 안됨??3 11:30 108 0
기각 떠들던 애들 어디갔노8 11:30 131 1
나라 망했네...110 11:30 5813 2
100일 넘는 시간동안 넘 고생많았다 ㅜㅜ 11:30 7 0
밖에서 어떤 아저씨가ㅋㅋㅋㅋㅋㅋㅋㅋ16 11:29 1169 2
내일 자격증 시험 있는데 11:29 1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