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7l
전에 미용실에서 염색이랑 열펌 상극이라고 설명들은거 같아서... 뿌염이 시급한데 나중에 펌도 하고 싶음ㅠ


 
익인1
마용실에서 안해줌
1개월 전
글쓴이
헐 진짜...? 다른 펌도 다 안돼??ㅠ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1
ㅇㅇ 하고 싶다고 해도 다 안해줄걸 머리 다 녹아
1개월 전
글쓴이
탈색 안했어두 녹아??😢
1개월 전
익인1
녹고 타고 난리남 참고로 내가 경험자야 난 미용사가 가능하다고 해서 했는데 내가 원하는 머리로 안나오고 머리 다 타서 복구하는데 2년 넘게 걸렸어 해준다는 미용사를 조심해야됨…
1개월 전
글쓴이
1에게
헐ㅠㅠㅠ진짜속상했겠다 알려줘서 너무 고마워...

1개월 전
익인2
못함.. 해도의미없음
1개월 전
글쓴이
헐ㅠㅠㅠㅠㅠ그럼 다른 시술은 가능한거 있을까??
1개월 전
익인2
없어...... 헤어디자이너임
1개월 전
글쓴이
허걱..ㅇㅋㅇㅋ 고마웡ㅠ
1개월 전
글쓴이
고데기 장만해야겠네ㅠㅠ
1개월 전
익인3
탈색한순간 죽은머리래
1개월 전
익인4
ㄴㄴ 나 염색 탈색 안한 자연모인데도 많이 상했어 염색 이력있으면 탈거같아
1개월 전
익인5
나 염색한머리에 열펌하긴했옹
1개월 전
익인5
그 롯드?에 선 연결해서 뜨거워지는 파마 맞나?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지금 한강인 사람들 없나 04.04 14:44 22 0
대기업 개발잔데 코딩 못하는 애들 흔해?19 04.04 14:44 361 0
피부 타고나는게 몸매 외모보다 더한것 같음14 04.04 14:44 738 0
집중하면 30분만에 할거 지금 두시간째 하거있엉 04.04 14:44 12 0
퇴사했는데 왜 우울하지 ㅜㅡㅜ4 04.04 14:44 39 0
하루종일붙잡고 지원동기 쓰면 뭐하냐고2 04.04 14:43 137 1
이성 사랑방 애인 몸이 너무 허약해...5 04.04 14:43 124 0
하 지하철인데 내 앞에 앉아있는 사람 섀도우 겁나 털어서 가루날림2 04.04 14:43 26 0
광화문 분위기 어때??4 04.04 14:42 43 0
아 자소서 쓰기 싫다… 8 04.04 14:42 38 0
메비우스 아이스 포레스트 피워본 익 있어? 04.04 14:42 9 0
인턴 첫 출근인데 노트북 가져가야해?6 04.04 14:42 79 0
강아지 장폐색 복막염 .... 기도해주라2 04.04 14:42 25 0
단기알바 자소서 보통 길게 씀...?1 04.04 14:42 59 0
엽닭 vs 맘터핫치즈싸이순살1 04.04 14:42 22 0
부평에 안주 맛있는 데 잇나??3 04.04 14:41 17 0
내일 벚꽃 다 떨어지려나5 04.04 14:41 157 0
친구가 애인이랑 헤어졌다고 하면2 04.04 14:41 22 0
생과방!!! 엄마랑 데이트할 거 생겼다.. 04.04 14:41 16 0
남잔데1 04.04 14:41 2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