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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8l
애 과거사 들어보면 정병 걸릴만 했구나 싶음
막 사람들한테 정병발사하고 징징대는 스타일은 아니고 그냥 자기 혼자 힘들어하고 티 안내려함
근데 상태 진짜 안좋을땐 가끔 티남 눈빛이 우울한게 보여서
팔에 과거에 그었던 자해 흉터들 있는데 지금은 자해 안함
약은 그래도 꼬박꼬박 챙겨먹어서 극단적인 행동을 한다거나 하지는 않고 가끔 술 많이 먹고 취하면 과거사 하소연을 함
그거 말곤 뭐 없고 걍 평소에는 평범한 친구임


 
익인1
ㅇㅇ 상대하기 귀차넝 ㅜ
1개월 전
익인2
나는 그런 사람 보면 궁금해지던데.. 물론 속으로 의지하고 믿지는 않음
1개월 전
익인4
바로 품어줌 내새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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