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7l

죄수마냥 추하고 천박하게 까까머리나 해댄 흉측한 모습이나 가지게 되는데

그런 흉측한 꼴로 나랏돈을 받아먹을 자격이나 있어?쪽팔려서 못하겠다.죄수마냥 추하고 천박하게 까까머리나 해댄게 애초에 살아가면 안될 사유인데



 
익인1
뭔 헛소리야
1개월 전
익인2
?
1개월 전
익인4
다시
1개월 전
익인6
카디시안이야 카다시안이야?
1개월 전
글쓴이
나같은 흉측하고 역겹게 천박한 까까머리나 하는 놈에게 세금으로 돈 써주고 싶어? 칼침놓고 싶어지지도 않고?
1개월 전
익인1
재미없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892 3:2332207 1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335 0:0441355 2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191 10:3813396 2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7 10:2420462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73 11:1712349 0
진지하게 조언해줄사람23 12:43 33 0
오빠 친구 마음에 드는디 내 번호 따 감 3 12:42 599 0
이지앤식스 효과 빨리 보는 법1 12:42 93 0
엔화…겁나오름22 12:41 1122 0
내일 탄핵 결과 몇시쯤 나와??2 12:41 102 0
서있을 때 원래 발 안 붙이고 12:41 14 0
아니 짠음식에 단거 아무리 때려넣어도 여전히 짠건 똑같지않아?4 12:41 52 0
법으로 신입 채용 공고는 급여 의무 기재하게 못하나1 12:41 30 0
좋은집 사는 애들 걍 너무 부럽다...하염없이ㅋㅋㅋㅋ2 12:40 310 0
일본가는거나 제주도가는거나 경비 비슷하니3 12:40 64 0
급해!! 컴포즈에서 논커피중 지존메뉴 알려줘!!!5 12:39 82 0
직장익들아 출근하기 싫은게 어느정도로 스트레스야?2 12:39 26 0
나 어떤 이미지얌? 12:39 9 0
데통 관련은 이게 팩트임 ㅇㅇ 12:39 49 0
이성 사랑방 연하 만나본 익들12 12:38 172 0
알바하면 보통 말 놔?1 12:38 42 0
2년전에 좋아했던 짝남 진짜 오랜만에 스토리 올렸는데 좋아요 누를까 말까...?4 12:38 81 0
다이소 층 많은 곳엔 건전지 보통 몇층에 있어?4 12:38 60 0
징챠 행복해지고 싶은데14 12:37 28 0
보통 여자가 관심있는 남자한텐 12:37 22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