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88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심지어 걔가 나 좋다고 난리쳐서 만난거였음 차라리 ㅂㄹ인 애면 어 너 평생 그렇게 살고 후회해 뭣도 없는게 ~ 했을거같은데
성격 외모 능력좋아서 금방 좋은 여자 만난 게 너무 힘들어 ㅋㅋㅋㅋㅋ 분노+슬픔+그리움 다 느껴져
미안하지만 넌 내 전애인으로 남아야겠다 전역한김에 처음부터 다시시작해야지!! 내인생화이팅 이런 마음가짐으로 나 찬거같아서 너무 화남 6개월 넘었는데도 이 상처가 안 아물음 걔 대체 왜 행복하지? 난 왜 뷸행하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8 10:3071729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820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9 11:055971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83 11:3235651 38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873 17:3014032 1
아 내 친구 손절마렵네10 4:08 69 0
벌써 내일이 검정고시 시험날이야...(•᷄⌓•᷅)2 4:07 33 0
다이어트 할때 빵 뭐먹어?2 4:06 35 0
죽으면 뭐가 있을까 없을까5 4:06 38 0
이제 사흘차 신입인데 1 4:05 143 0
아 햄버거 먹고싶다2 4:05 23 0
이성 사랑방 흡연자였다가 결혼한 여익들 있어?1 4:04 120 0
나는 늙으면 심장마비로 그냥 한큐에 죽었으면 좋겠음4 4:02 198 0
몇 년 전에 2년 만난 남친 바람 잡게 된 계기가2 4:02 71 0
가끔씩 연락,만남 근데 알고지낸지 오래인 친구 축의금 얼마할까?3 4:01 613 0
머리 쉽게 예쁘게 묶는법 이런거2 4:00 625 0
난 내가 우울증있어도 자해는 안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2 4:00 128 0
나 진짜 개못생겼구나5 3:59 1096 0
네고왕 세일 3:58 115 0
렌즈를 안 뺐는데 렌즈가 없어4 3:58 95 0
이거 둘이 썸타는거지?1 3:57 97 0
친구한테 축의금 얼마 넣는지 물어보는거 실례임?22 3:57 112 0
근데 요즘 왜 칸쵸안보이는거같냐 6 3:56 89 0
오늘 점심 골라조1 3:55 117 0
해외익 지금 3시인데 4시간 정도 뒤에 저녁 먹거든3 3:53 148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