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4l
많이 재미없어..? 짝남이 검은수녀들 보러가자는디..


 
익인1
재미없긴한데 짝남이면 대사도 좀 그럴 수도?
1개월 전
글쓴이
헐 야해? 왜?
1개월 전
익인2
짝남이면 진짜 대사가 좀 그럴지도ㅋㅋㅋㅋ 그리고 걍 검은사제들 성별전환버전...이라고 대충 생각하면뎀 같은 이야기라서 재미없어
1개월 전
글쓴이
왜왜왜
1개월 전
익인2
아니 전반적으로 좀 여자가 감히ㅋㅋ 이런 대사가 많고 자궁언급도 자주됨
1개월 전
글쓴이
쟈귱ㅇ.....
1개월 전
익인3
재미없다고 소문 났지만 난 보러간다
1개월 전
글쓴이
하ㅏ 시간 아까운데..
1개월 전
익인4
나 어제 보고왓는데ㅜ개노잼이야…
1개월 전
글쓴이
하 어쩌지....보다가 졸거같은데
1개월 전
익인5
짝남이면 말할 수 없는 비밀이 나은데
1개월 전
글쓴이
재밌엉?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915 3:2332917 1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337 0:0442191 2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00 10:3814614 3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7 10:2420878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86 11:1713292 0
티파니운동 너무 아파…1 13:09 46 0
미장 망한고야??1 13:09 13 0
유니클로 키티 커스텀티 해본 사람 있어?1 13:08 17 0
아이폰 카톡 글씨체 합정산스 사서 쓰는 사람? 13:08 10 0
제발제발 글꼴아는사람 ㅠㅠ 13:08 19 0
이성 사랑방 남편,남췬 못생긴 여자들 전부다 지브리 프사로 바꿈…8 13:08 306 1
너네가 먹을거 사갈때마다 안먹는 직원 있으면 기분 나쁠것 같아?4 13:08 81 0
내가 작은강아지도 좀 무서워하는 편인데1 13:08 16 0
주말에 벚꽃 보려면 충청권 까지는 내려가야 되려나?1 13:07 34 0
28살에 9급 붙은거 어때? 46 13:07 748 0
오늘 반팔입은 사람 있어? 13:07 12 0
27살인데 아빠한테 너무죄송함3 13:07 49 0
중소다니는사람이랑 대겹다니는사람 어케구별해?8 13:07 258 0
결혼이 왜이렇게 무섭지… 13:07 24 0
나 결혼식 처음 가보는데 질문 좀 받아줄 사람?! 1 13:06 16 0
서브웨이 1시간반 전에 먹었는데 배고프다 13:06 6 0
핸드크림 잘알 있어..?12 13:06 83 0
커피 못 마시는데 누가 커피 주시면 어떡함? ㅠㅠ10 13:06 167 0
다들 각질제거 얼마마다 한번씩 해 줘?1 13:06 7 0
속눈썹펌 했는데 눈두덩이에 낀다... 13:06 10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